특별한 그 무엇

바다새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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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저는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해의 소지도 있을 것 같아서 그동안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군사전문가라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군사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과거 전쟁사를 근거로해서 분석했을 때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것이지 다른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해병대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고마운 부대입니다.  해병대 입대를 통하여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지요.  나와의 특별한 인연이 있는 부대가 바로 해병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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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포항 송라면, 해병1사단 72대대 방문 위문품 전달 - 경북일보 손석호 기자 (2018. 09. 16)

 

  포항시 북구 송라면사무소(면장 이호용)는 국민 안위를 위해 수고하는 자매부대 해병1사단 72대대를 지난 13일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라면은 이 부대와 2016년 12월 경제·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 민·관·군 상생발전을 위해 자매결연 체결 후 해마다 지역 체육대회, 전통문화 행사인 앉은 줄다리기 재현행사에 장병들이 직접 참여해 왔으며, 지역민들도 추석명절이 다가오면 위문활동을 연례적으로 해오고 있다.

 

  송라면은 자매부대가 전투대대로서 바쁜 시기를 감안해 방문일정 조정, 위문품 선정 등을 위해 사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이번에 방문이 이뤄졌다.

 

  송라면 자생단체장, 공무원, 지역 시의원으로 구성된 위문단은 군부대 장병들과 점심을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해병1사단 역사관 견학, 전시된 군용장비 체험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호용 송라면장은 “포항의 역사는 해병대와 함께해 왔으며 앞으로도 자매부대와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더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사진2 설명)  포항 송라면 위문단과 자매부대 해병대 제1사단 72대대 장병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펀글] 연수송도경영자協- 인천대, 백령도 해병대6여단 방문 - 경기신문 이정규 기자 (2018. 09. 16)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와 인천대학교는 최근 최북단 백령도 해병대 6여단을 위문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해 최북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병용사들을 위한 위문공연과 진로·취업 특강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위문금 200만 원도 함께 전달됐다.

 

/이정규기자 l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