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계기로 인해 좋아지면 개잘해줌ㅋㅋ
-진짜 사랑받는다는 걸 알게 해주긴 하지만 전제조건은 자기 마음에 이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거임 ㅋ 연인 관계가 바이오리듬 타듯이 내려갈때가 있기 마련인데, 내려간 곡선을 서로 같은 눈높이에서 볼려고를 안함 그 하향곡선에서 끌어올림으로서 연인의 가치는 더 높아지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과정인데 그걸 시도조차 하기 싫어함ㅋ 왜? 힘들고 자기가 책임지긴 싫으니깐ㅋㅋㅋㅋ
2. 그냥 자기는 이성적이고 올바름
만약 a에 대해서 나에게 서운함을 느꼇으면 이것저것 이야기함ㅋㅋ근데 내 입장에서도 나름 바운더리가 있었고 처음 들으면 반감이 들기도 해서 싸우지만 나로서는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었고 그걸 또 칭찬해줌. 근데 나도 서운한 감정을 호소하면 ㅈㄴ유치하고 비이성적인 사람이 되는 좋나게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음 ㅋㅋ근데 더 웃긴건 앞서 이야기 햇던 자신이 말한 a를 고쳣음에도 그건 없는 이야기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자기 마음에 안들면 참고 넘어가는점도 있음ㅋ
-그래도 이 사람의 어느 부분이 너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햇으니 마음이 다 가실때 까지는 맞춰주는 부분도 잇고 자신이 맞춰주고 잇다는 것에도 굉장히 큰 의미를 부여함. 근데 이게 나중에 헤어짐의 사유가 됨. 물론 일방적인 맞춤만 잇엇다면 문제가 되겟지만 상대방 또한 상대가 좋아서 맞추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넘어간 것이 잇다는 걸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자신한테는 별 감흥이 없는건지 당췌 속을 알 수가 없어 디짐ㅋㅋㅋㅋ 심지어 너무 답답해서 교환 일기를 권햇는데 주고 3달 동안 언제주나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나중에 싸울때 이야기 꺼내면 "그건 미안하게 생각함" 임ㅋㅋㅋㅋ레알 답답해 디져버림 ㅋㅋㅋ 심지어 둘이 조용히 앉아서 요즘 나한테 뭐 바라는거 없냐고 물어보면 잘해주고 잇다고 함^^!!!!!!! 쓔ㅣ발ㅋ
4. 싸우게 되면 그 날 풀수 잇는것도 그냥 넘어감
-요점은 '자신의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필요한거임 ㅋㅋㅋ싸움이란건 쌍방인데 이걸 이야기 할려고 하고 어느 부분까지 다다르면 그만이야기하자고 함. 다음날에 웃으면서 서로 평소처럼 지내자고함 ㅋㅋㅋ 또 그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을 주지를 않음ㅋㅋ근데 나도 싸우기 싫어서 답답한점은 묵인한 채로 넘어간다고 하고 별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이사람한테는 상대방을 버릴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그래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다할 때 까지는 만남을 유지함.
-이게 제일 좋같앗던 점임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어느정도 권태로움을 느끼고 잇다고 생각해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봣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ㅎㅎㅎ
상대방은 마음정리 '당하고' 잇다는 것도 모르는 채 언젠간 이겨내겟거니 하는데 그거슨 착각이어찌ㅋ
6.이별통보 방식ㅋ
지ㅁ1럴 얘네들 이별통보 방식은 상대방과의 추억이나
과거에 한쪽을 빛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좋도 없음ㅋ
그저 자신이 경험했거나 다른 이별을 목격했을 때 자신이 편하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쪽을 택함ㅋ
근데 더 웃긴건 '그건 상대방을 위한 것' 이라고 단정짓고 상대방의 의견은 1도 섞을 필요성을 못느끼는 부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보이별 잠수이별이 대표적 ㅋㅋㅋㅋ그래서 어떻게든
회피형을 만나면 언젠간 까일거고 까이고 나서도 그 시간과 추억마저도 쓰레기로 만든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연애판임 ㅋ 차라리 정글의 법칙은 보람이라도 잇을텐데 쩝 ㅋ
회피형 보니까 생각났다 ㅋ
-진짜 사랑받는다는 걸 알게 해주긴 하지만 전제조건은 자기 마음에 이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거임 ㅋ 연인 관계가 바이오리듬 타듯이 내려갈때가 있기 마련인데, 내려간 곡선을 서로 같은 눈높이에서 볼려고를 안함 그 하향곡선에서 끌어올림으로서 연인의 가치는 더 높아지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과정인데 그걸 시도조차 하기 싫어함ㅋ 왜? 힘들고 자기가 책임지긴 싫으니깐ㅋㅋㅋㅋ
2. 그냥 자기는 이성적이고 올바름
만약 a에 대해서 나에게 서운함을 느꼇으면 이것저것 이야기함ㅋㅋ근데 내 입장에서도 나름 바운더리가 있었고 처음 들으면 반감이 들기도 해서 싸우지만 나로서는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었고 그걸 또 칭찬해줌. 근데 나도 서운한 감정을 호소하면 ㅈㄴ유치하고 비이성적인 사람이 되는 좋나게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음 ㅋㅋ근데 더 웃긴건 앞서 이야기 햇던 자신이 말한 a를 고쳣음에도 그건 없는 이야기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자기 마음에 안들면 참고 넘어가는점도 있음ㅋ
-그래도 이 사람의 어느 부분이 너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햇으니 마음이 다 가실때 까지는 맞춰주는 부분도 잇고 자신이 맞춰주고 잇다는 것에도 굉장히 큰 의미를 부여함. 근데 이게 나중에 헤어짐의 사유가 됨. 물론 일방적인 맞춤만 잇엇다면 문제가 되겟지만 상대방 또한 상대가 좋아서 맞추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넘어간 것이 잇다는 걸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자신한테는 별 감흥이 없는건지 당췌 속을 알 수가 없어 디짐ㅋㅋㅋㅋ 심지어 너무 답답해서 교환 일기를 권햇는데 주고 3달 동안 언제주나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나중에 싸울때 이야기 꺼내면 "그건 미안하게 생각함" 임ㅋㅋㅋㅋ레알 답답해 디져버림 ㅋㅋㅋ 심지어 둘이 조용히 앉아서 요즘 나한테 뭐 바라는거 없냐고 물어보면 잘해주고 잇다고 함^^!!!!!!! 쓔ㅣ발ㅋ
4. 싸우게 되면 그 날 풀수 잇는것도 그냥 넘어감
-요점은 '자신의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필요한거임 ㅋㅋㅋ싸움이란건 쌍방인데 이걸 이야기 할려고 하고 어느 부분까지 다다르면 그만이야기하자고 함. 다음날에 웃으면서 서로 평소처럼 지내자고함 ㅋㅋㅋ 또 그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을 주지를 않음ㅋㅋ근데 나도 싸우기 싫어서 답답한점은 묵인한 채로 넘어간다고 하고 별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이사람한테는 상대방을 버릴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그래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다할 때 까지는 만남을 유지함.
-이게 제일 좋같앗던 점임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어느정도 권태로움을 느끼고 잇다고 생각해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봣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ㅎㅎㅎ
상대방은 마음정리 '당하고' 잇다는 것도 모르는 채 언젠간 이겨내겟거니 하는데 그거슨 착각이어찌ㅋ
6.이별통보 방식ㅋ
지ㅁ1럴 얘네들 이별통보 방식은 상대방과의 추억이나
과거에 한쪽을 빛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좋도 없음ㅋ
그저 자신이 경험했거나 다른 이별을 목격했을 때 자신이 편하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쪽을 택함ㅋ
근데 더 웃긴건 '그건 상대방을 위한 것' 이라고 단정짓고 상대방의 의견은 1도 섞을 필요성을 못느끼는 부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보이별 잠수이별이 대표적 ㅋㅋㅋㅋ그래서 어떻게든
회피형을 만나면 언젠간 까일거고 까이고 나서도 그 시간과 추억마저도 쓰레기로 만든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연애판임 ㅋ 차라리 정글의 법칙은 보람이라도 잇을텐데 쩝 ㅋ
아무튼 회피형 성향이 두세가지만 포착이 되면 더 정들기 전에 손절각 보는게 이득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