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처럼 마음처럼 네 옆을 지켜주지 못했다 그저 상황에 남들말에 흔들리는 너무 나약한 사람이다 나를 잡았던 그녀라는 깊은 뿌리가 실체없음을 알고부터는 몸조차 가누지 못하는 들풀로 변했다2
나는 수퍼맨이 아니다
네 옆을 지켜주지 못했다
그저 상황에 남들말에 흔들리는
너무 나약한 사람이다
나를 잡았던 그녀라는 깊은 뿌리가
실체없음을 알고부터는
몸조차 가누지 못하는
들풀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