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은 4년 차 접어들었습니다.
주로 하는일이 설비유지, 보수 일 하고 있습니다.
- 2인1조
- 차를 타고 거래처 이동일이 많음.
- 문제 생기면 선발대임.
(욕 먹고 상황보고 회의 후 조치 수정, 보완)
- 사소한 문제라도 보고하나, 큰 건 아닌건 보고 한다고 또 뭐라함.
- 아웃소싱 업체임.
- 저희 사장님 따로 있으나, 본청에서 간섭 졸라 많음.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분이 사장님이십니다.
저희 회사 분위기는 좋으나, 본청 간섭때문에 더 이상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힘들어서 퇴근하고 나면 오늘도 잘 버텼구나 라는 생각이 매일 듭니다.
근무시간은 7시반~저녁7~8시정도 변동사항이 많습니다.
최근엔 저희가 가는데 같이 방문한답시고 같이가서 이거는 왜 이렇게 했니, 안해줘도 되는걸 왜 했니 등
(물론 중간에 전화통화 하면서 보고 다 함)
어떤 장단에 놀아야되는지 이제 지치네요.
제 사장님께 말씀드려도 그때 뿐이지.. 을 인 입장에서 어쩔수없는건 이해합니다.
(첨엔 불만이 많았으나. 이제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물론 일하면서 각자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하나, 이제 이 일에 대한 흥미, 열정이 다 사라져가는 상황입니다.
퇴사 고민입니다.
안명하세요.
올해 서른살 돌 지난 애기 아빠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글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직장은 4년 차 접어들었습니다.
주로 하는일이 설비유지, 보수 일 하고 있습니다.
- 2인1조
- 차를 타고 거래처 이동일이 많음.
- 문제 생기면 선발대임.
(욕 먹고 상황보고 회의 후 조치 수정, 보완)
- 사소한 문제라도 보고하나, 큰 건 아닌건 보고 한다고 또 뭐라함.
- 아웃소싱 업체임.
- 저희 사장님 따로 있으나, 본청에서 간섭 졸라 많음.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분이 사장님이십니다.
저희 회사 분위기는 좋으나, 본청 간섭때문에 더 이상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힘들어서 퇴근하고 나면 오늘도 잘 버텼구나 라는 생각이 매일 듭니다.
근무시간은 7시반~저녁7~8시정도 변동사항이 많습니다.
최근엔 저희가 가는데 같이 방문한답시고 같이가서 이거는 왜 이렇게 했니, 안해줘도 되는걸 왜 했니 등
(물론 중간에 전화통화 하면서 보고 다 함)
어떤 장단에 놀아야되는지 이제 지치네요.
제 사장님께 말씀드려도 그때 뿐이지.. 을 인 입장에서 어쩔수없는건 이해합니다.
(첨엔 불만이 많았으나. 이제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물론 일하면서 각자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하나, 이제 이 일에 대한 흥미, 열정이 다 사라져가는 상황입니다.
여기 그만둬도 2-3개 업체에 갈 곳은 있습니다.
여러분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현재 페이는 세후 300정도 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