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면접 탈락 결과를 받았어요.
이번엔 정말 다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최종 떨어졌네요.
이제 이력서 넣는것도 지치고.. 취업난이다 하지만 모르고 지냈는데 이젠 정말 피부로 너무 와닿아요.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그냥 제 합리화해서 더 낮은곳을 바라보니 또 그건 아닌것 같고..
어렸을땐 누구보다 뚜렷한 꿈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는 제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가요?
너무 지치네요. 아무것도 위로가 안될만큼
저 말고는 다 잘하고 잘살고있는 느낌.
계속 뒤쳐지는 느낌.
이번에 꼭 취업해서 엄마한테 푼돈이라도 쥐어주고싶었는데 넘 속상해요..
그냥 다 때가 있는걸까요 ㅠ
취업.. 다 때가 있는걸까요..?
이번엔 정말 다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최종 떨어졌네요.
이제 이력서 넣는것도 지치고.. 취업난이다 하지만 모르고 지냈는데 이젠 정말 피부로 너무 와닿아요.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그냥 제 합리화해서 더 낮은곳을 바라보니 또 그건 아닌것 같고..
어렸을땐 누구보다 뚜렷한 꿈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는 제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가요?
너무 지치네요. 아무것도 위로가 안될만큼
저 말고는 다 잘하고 잘살고있는 느낌.
계속 뒤쳐지는 느낌.
이번에 꼭 취업해서 엄마한테 푼돈이라도 쥐어주고싶었는데 넘 속상해요..
그냥 다 때가 있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