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지하상가 폰사닷컴

강규리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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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지하상가 8번~12번 방향 쪽 중고폰 매입, 판매하는 폰사닷컴 거르세요. 직원이 남자 두 사람인데, LG Tab 7만원에 팔아놓고, 사용 하지 않고 며칠 집 안에 놓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09월 16일 일요일 핸드폰을 사용하고자 전원을 키자, 화면이 3번 사진처럼 깨진 듯 기스가 남겨고 까맣고 빈 화면이 액정의 반을 가렸습니다. 당황하여 저는 저희 딸아이를 보내 어제 저녁 7시에 해당 가게 (폰사닷컴) 을 환불 차 방문하였고, 저희 딸은 가게에 방문하여 불량 핸드폰을 환불 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원의 말은 <화면이 까맣게 변한 이유는, 휴대폰 내부 LCD의 파손 때문이다.> 라고 단정지어 이야기 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구매 후 며칠을 사용 하지 않았고, 16일에 처음 켜 보고 화면이 고장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딸아이에게 통화 연결을 해 달라고 말 해서 직원과 직접 통화 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무조건 구매자 과실이다. 저는 떨어뜨리지 않았고,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LCD 파손은 무조건 떨어뜨리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을 현상이다. 자신 (폰사닷컴) 은 과실이 없다.> 라며 애꿎은 구매자의 과실로 몰아세웠습니다. 또한, 통화 도중에 <아, 진짜 말 안 통한다. 당당하면 견적서 가져와 봐라. 내가 핸드폰 수백, 수천 대를 팔아보고, 이런 적도 수십 번이 넘는다. 척 보면 안다.> 라면서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와 태도로 응했고, 명함을 챙겨서 집으로 돌아오는 딸아이에게 <나는 네 엄마랑 말 안 통해서 말 못 하겠다.> 고 말하였습니다. 이 글의 요점은 주안 지하상가 폰사닷컴에서 저와 같은, 혹은 비슷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고 애꿎은 피해자 몰아세우는 주안 지하상가 폰사닷컴 믿고 걸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