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뒷모습만 봐도, 공적인 얘기만 나눠도, 나를 보고 웃어줬을 때,막 가슴 언저리가 이상하게 두근거리고 설레서,아니 이때 기분이, 뭔가 좋기만 한 게 아니라 딱 정의할 수 없는 기분이라서와 그냥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어... 자살 충동을 느끼고 그런 게 아니고ㅋㅋㅋ너무 좋아서 엔돌핀이 도니까 몸에서 나쁜 에너지로 나를 이완시키는 건지는 몰라도 진짜 딱 죽어버릴 거 같은 때. 23515
좋아 죽겠다는 거 실감해본 적 있냐
그사람 뒷모습만 봐도, 공적인 얘기만 나눠도, 나를 보고 웃어줬을 때,
막 가슴 언저리가 이상하게 두근거리고 설레서,
아니 이때 기분이, 뭔가 좋기만 한 게 아니라 딱 정의할 수 없는 기분이라서
와 그냥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어...
자살 충동을 느끼고 그런 게 아니고ㅋㅋㅋ
너무 좋아서 엔돌핀이 도니까 몸에서 나쁜 에너지로 나를 이완시키는 건지는 몰라도
진짜 딱 죽어버릴 거 같은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