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문에 고민되어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아침 5학년인 첫째 등학후
제 지갑을 보니 만원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꾸욱 참고 기다렸는데 저녁이 되어도 오지않아 여기저기 찾다가
9시 50분쯤 혹시나 해서 피시방에 전화하니 거기 있답니다.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시고 몇분 후 아이가 왔는데...
아이에게 엄마 지갑에 손을 댔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 제가 회초리를 꺼내서 엄마가 엄마지갑에 돈이 얼마있는지 모르겠냐고 지금 그돈으로 피시방 갔다온거냐고 하니 그제서야 그렇답니다.
바로 죄송하다고도 아니고 변명만 늘어 놓길래 안되겠다고
경찰서 가자고... 도둑질을 했으면 그만큼 벌을 받는거라 하니
안간다고 떼스다 지금 안가면 경찰 부를꺼라고 하니 같이 현관문까지 나서자 계단으로 뛰어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거기서 지내!" 라고 얘기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사춘기가 빨리왔다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더 심해지고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범죄자들 보면 끝까지 남 핑계대며 자기는 잘못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얘기를 나누면 말도 안통하고...
아이한테 좋게 얘기도 해보고 회초리도 들어봤지만 그때뿐이고 아직까지 스스로가 변명을하며 잘못에 대해 인정 하지 않아요.
아직 밖에 있는데 솔찍히 걱정이 너무 되는데 데리러 가자니 아이가 '엄마가 그렇지' 라고 생각할까봐 강하게 나가야될꺼 같아서
데릴러도 못가겠고 냅두자니 걱정이 너무되고...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현명하신분들 답좀 부탁 드려요.
급) 아이때문에 걱정이에요.
아침 5학년인 첫째 등학후
제 지갑을 보니 만원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꾸욱 참고 기다렸는데 저녁이 되어도 오지않아 여기저기 찾다가
9시 50분쯤 혹시나 해서 피시방에 전화하니 거기 있답니다.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시고 몇분 후 아이가 왔는데...
아이에게 엄마 지갑에 손을 댔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 제가 회초리를 꺼내서 엄마가 엄마지갑에 돈이 얼마있는지 모르겠냐고 지금 그돈으로 피시방 갔다온거냐고 하니 그제서야 그렇답니다.
바로 죄송하다고도 아니고 변명만 늘어 놓길래 안되겠다고
경찰서 가자고... 도둑질을 했으면 그만큼 벌을 받는거라 하니
안간다고 떼스다 지금 안가면 경찰 부를꺼라고 하니 같이 현관문까지 나서자 계단으로 뛰어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거기서 지내!" 라고 얘기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사춘기가 빨리왔다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더 심해지고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범죄자들 보면 끝까지 남 핑계대며 자기는 잘못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얘기를 나누면 말도 안통하고...
아이한테 좋게 얘기도 해보고 회초리도 들어봤지만 그때뿐이고 아직까지 스스로가 변명을하며 잘못에 대해 인정 하지 않아요.
아직 밖에 있는데 솔찍히 걱정이 너무 되는데 데리러 가자니 아이가 '엄마가 그렇지' 라고 생각할까봐 강하게 나가야될꺼 같아서
데릴러도 못가겠고 냅두자니 걱정이 너무되고...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현명하신분들 답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