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랑했어도 잊어야해

2018.09.18
조회11,739
마음이 변했다는데 어쩌겠어
5년을 만나고 다른사람이 좋다는데
자기마음이 마음대로 안됬다는데
그게 상대한테 얼마나 큰상처인지 모르는 넌데
그런 너를 끝사랑이라 믿었던 내가 불쌍하다
진짜 너무 상처받았나봐
10개월이 지난 지금도 조금만 깊게 생각들면 눈물이나
분명 니가 이상한건데 나는 이제 여자 못믿을거같아
두려워 누굴만나는게
근데 가장 날 힘들게 하는건 그렇게 상처를 받았는데
나는 니가 밉지가않아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어 이런내가 나도 바보같아서
또 눈물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