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107일 만에 드러난 근황

ㅇㅇ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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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만 빈과일보는 홍콩 빈과일보를 인용, 판빙빙은 어떠한 소식도 발표해서는 안 되고

외부와 접촉해서도 안 되며 조사 후 자신의 유죄여부를 알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조용히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빈과일보는 지난 15일 밤 한 누리꾼이 판빙빙의 웨이보가 잠시 온라인 상태인 것을 발견했는데,

그의 웨이보에 자동으로 생일 축하 문장이 떴다가 바로 삭제됐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