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이는 역시 똥개! 매력덩어리 순희의 일상..

캬캬2018.09.19
조회27,277

 

 

 

 

 

안녕하세요.

남자친구회사에서 키우는 강아지 두마리를 소개합니다.

 

요세 뭉뭉이,인절미강아지등 귀욤뽀착하는 애들이 대세지만

뭐니뭐니해도 대세는 똥개!!!

 

 

참고로 강아지 두마리 이름은 순희와 영수 ㅋㅋㅋㅋㅋ

ㅋㅋㅋ(똥개이름은 이렇게 짓는게 진리인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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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집 냅두고 컨테이너밑으로 들어가서 못나오는 순희 발견!!!ㅠㅠ

낑낑대면서 울길래 봤더니 저기에 낑김..... 순희야....ㅠㅠ 결국은 컨테이너 들고 구출..

 

 

 

 

 

 

 

 "저...뭐잘못했죠?"

 

이런적이 몇번있었나봄..  눈치왕 순희

흙에 뒹굴었을 순희생각하니 맘이아팠나봄. 씻기고 맥이고 지극정성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괴롭히지말라고

사진보고 넘귀여워서 ㅋㅋㅋㅋㅋ계속봄... 추울까바 옷입혀줬다는데 ... ;;

 

 

 

 

 

 

힣힣 세상억울

 

 

 

 

 

허허 .. 집보다 여기가 시원하군zzzzz 표정ㅋㅋㅋㅋㅋ

 

 

 

 

 

 컨테이너 밑을 좋아하는 순희영수.. 또 들어가네 이것들이!!!! 다친다니깐 ㅠㅠ

더우면 집에들어가란말이야!

 

 

 

 

 

 

5. " 왜우리 여기있죠?.. 1 "

컨테이너 밑은 위험하니까 여기있어 순희영수야~~~

 

 

 

 

 

6. " 에라모르겠다!!!! 잠이나자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왜우리 여기있죠?.. 2 "  ㅋㅋㅋㅋㅋ (빼꼼 0.0)

 

 

 

 

 " 그렇다면 자리를 잡아볼까..? " 그박스는 안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봐준다

 (우리는 떨어질수없쪄~~~~~~)

 

 

 

 

 

 

 

 좋았어 오늘은 여기다! ^-^ 므흣

 

 

 

 

 

 

잘먹고 잘자라는 애기들보면 넘나귀여움......

맨날아침마다 사진으로 보는 순희영수 ㅋㅋㅋㅋ

 

회사근처 어미잃은 떠돌이개 두마리 대려다가 키우는데 대려올당시 빼짝마르고 낯을 가려서 다가가기만해도 으르렁 거렸다는데 지금은 마음이편한지 ㅋㅋㅋㅋㅋㅋ너무 잘먹고  역시 똥개는 금방금방크는듯! 마니마니묵고 건강하렴!!!!!^____^

순희 영수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