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교 다닐땐 하고싶은게 누구보다 뚜렷했고,
그거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컸거든요.
막상 사회에 나가서 어쩔수 없이 조금씩 다른 분야를 하게 되다보니
문득 나 이런것도 할 수 있네?, 아 내가 하던것만 해와서 내가 이것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관련 전공을 하고, 관련 알바나 인턴을 하고, 관련직을하고 하다보니 다른건 해보지 않았으니 내 스펙트럼을 한계를 지어 두는 느낌?
그래서 이제는 그 일이 정말 제가 하고 싶은거였는지도 헷갈립니다..
어릴땐 그렇게 좋아하는 일해라, 잘하는거 해라 이러면 생각이 뚜렷했는데 갈수록 좋아하는 일이 뭐냐 물으면 말문이 막혀요.
그렇다고 당장 어떤 다른 직업이 떠오르는건 아닌데 말이죠..
해왔기 때문에 하는일이 아니라 제가 정말 뭘 잘하는지,
남들 기준이 아니라 제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난 뭘 우선순위에 두고 살건지, 등..
저에게 좀 더 잘맞는 직업을 찾아 오래 해보고 싶네요.
너무 막연한 이야기인가요ㅎㅎ
그게 뭔지 찾고 싶어요..
요즘 그래서 제가 저를 알고싶어서 적성테스트, 직업테스트 등 다양하게 해보고 있어요.
근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직업들이 나오더라구요.
하고싶은일 살며 살고 계신가요?
그거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컸거든요.
막상 사회에 나가서 어쩔수 없이 조금씩 다른 분야를 하게 되다보니
문득 나 이런것도 할 수 있네?, 아 내가 하던것만 해와서 내가 이것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관련 전공을 하고, 관련 알바나 인턴을 하고, 관련직을하고 하다보니 다른건 해보지 않았으니 내 스펙트럼을 한계를 지어 두는 느낌?
그래서 이제는 그 일이 정말 제가 하고 싶은거였는지도 헷갈립니다..
어릴땐 그렇게 좋아하는 일해라, 잘하는거 해라 이러면 생각이 뚜렷했는데 갈수록 좋아하는 일이 뭐냐 물으면 말문이 막혀요.
그렇다고 당장 어떤 다른 직업이 떠오르는건 아닌데 말이죠..
해왔기 때문에 하는일이 아니라 제가 정말 뭘 잘하는지,
남들 기준이 아니라 제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난 뭘 우선순위에 두고 살건지, 등..
저에게 좀 더 잘맞는 직업을 찾아 오래 해보고 싶네요.
너무 막연한 이야기인가요ㅎㅎ
그게 뭔지 찾고 싶어요..
요즘 그래서 제가 저를 알고싶어서 적성테스트, 직업테스트 등 다양하게 해보고 있어요.
근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직업들이 나오더라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 있나요?
제가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는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