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능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11월 방송될 유재석의 SBS 새 예능 가제는 '리얼리'다. 더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버려진 땅에 10인의 연예인들이 궁극의 유토피아를 건설해 살아간다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직업·나이·라이프 스타일·취향까지 전부 다른 사람들이 한 마을의 운명 공동체가 되며 함께 의식주를 해결, 연예인들의 치열한 생존 능력과 놀라운 창의력을 지켜볼 수 있는 탈 장르 신세계 창조 예능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세상을 개척, 현실에서 일탈이라는 코드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유재석새 예능은 단체 생존 리얼리티
유재석의 새 예능 컨셉트는 생존 리얼리티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11월 방송될 유재석의 SBS 새 예능 가제는 '리얼리'다. 더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버려진 땅에 10인의 연예인들이 궁극의 유토피아를 건설해 살아간다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직업·나이·라이프 스타일·취향까지 전부 다른 사람들이 한 마을의 운명 공동체가 되며 함께 의식주를 해결, 연예인들의 치열한 생존 능력과 놀라운 창의력을 지켜볼 수 있는 탈 장르 신세계 창조 예능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세상을 개척, 현실에서 일탈이라는 코드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