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도 그렇고 헤다판 연애 사례들보면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유행이던데 마냥 틀린말은 아닌거 같음. 나도 연애할때 밀당은 안하려고하는데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상대가 한결같이 잘해주고 헌신하면 안정감을 느껴서 그런지 딴 생각을 하거나 지루함을 느끼게됨 진짜 올곧고 바른 사람은 이런 과분한 사람 받으면 그에대한 보답을 해주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기에.. 여기서 엇나가게 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밀당도 하고 살짝 롤러코스터도 태워주고 가끔가다 싸워야 사랑이라 느끼는 사람이 대부분인거 같다. 741
확실히 착한 사람이 연애하긴 힘든거 같다
주변에도 그렇고 헤다판 연애 사례들보면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유행이던데
마냥 틀린말은 아닌거 같음.
나도 연애할때 밀당은 안하려고하는데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상대가 한결같이 잘해주고 헌신하면
안정감을 느껴서 그런지 딴 생각을 하거나 지루함을 느끼게됨
진짜 올곧고 바른 사람은 이런 과분한 사람 받으면 그에대한 보답을 해주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기에.. 여기서 엇나가게 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밀당도 하고 살짝 롤러코스터도 태워주고
가끔가다 싸워야 사랑이라 느끼는 사람이 대부분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