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다. 저와 남편이 겪은 황당한 일에대하여 답답한 마음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희남편은 2018년 정기기능사 3회 특수용접 기능사 시험에 응시를 하였고 9월 14일날 시험결과를 접하게되었습니다. 결과는 기권으로 인한 0점 처리 시험 결과표를 보는 순간 남편과 제눈을 의심하였습니다. 저희 남편은 용접 시험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나왔고 시험감독관 으로부터 이건 볼것도없이 합격이네, 외관은 통과되었다. 라는 말과함께 시험장을 나왔기때문입니다. 용접시험은 절단을 해봐야 알기에 외관은 통과되어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에 시험발표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근데 0점 그리고 시험을 다치고나온사람에게 기권이라니요... 저희 남편은 당장 산업인력공단에 전화를 하여 따져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를.. 담장자가 횡설 수설을 합니다.. 기권은 실수로 잘못표기하였다고, 죄송하다고. 담당자가 어리버리하게 답변을 하기에 제남편은 의심스러졌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 찾아가서 시험때 제출한 용접 모재를 눈으로 확인하고 탈락한 이유를 듣고싶다고하니 공단 담당자께서는 찾아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덕천 시험장에 가서 공단측 사람과 덕천 시험장을 관리하는 교수님과 세명이서 만나게됩니다. 시험날 남편을 채점했던 감독관은 선약이있어서 참석하지 못하게됩니다. 공단측 허만열 과장은 남편이 시험을 봤던 채점표를 들고왔고 그리고 시험을 치고 3개월동안 보관해야될 용접 모재들을 찾아서 보여줍니다. 공단측에서 기권으로 시험발표를 한것은 공단측 허만열과장 본인의 실수이고 감독관의 채점표를 보자 감독관이 채점을 잘못한거 같다며 같이 계셨던 교수님도 이건 합격인데 왜 탈락인지 모르겠다고 감독관을 이래서 초보를 고용하면 안된다니깐 ..하는 말과함께 당황스러워하였고 시험을본 용접된 모재도 3개월관 보관되어야할 하나가 분실되어 있었으니 공단 담당자,교수 모두 매우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 허만열 과장은 제 남편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이일로 인하여 공단측 허만열과장과 3회차 용접시험을 감독했던 감독관 여러사람이 피를 볼수있으니 다음회차 시험에 응시만 하면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무조건 합격시켜주겠다는 거래를 제안합니다. 본인들의 실수를 덮기위해서 해서는 공무원이란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일을 빼고온 저희남편 하루치급여 시험비모두 감독관과 공단측에서 의논하여 모두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저희남편은 그럼 각서를 한개 써다오 그말 못믿겠다.. 이렇게 말하니 나 공무원이다 못믿겠느냐 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시험감독관 공단측 담당자 허만열과장 덕천 시험장 관리자 저희남편 넷이서 저녁 7시반에 약속을하고 시험장에서 만났습니다. 감독관은 남편이 탈락된것은 감독관 본인이 모재를 살펴보니 co2 부분에서 50프로 용입이 조금 모잘라서 탈락된것이고 이것은 분명한 탈락이다.. 허나 내가 점수 채점표에 점수채점을 잘못표기한것은 인정한다. 라고 말합니다. 저희남편은 그럼 분실된 모재는 어떻게 된것이냐 그거를 가져와 달라 말하자 분실된 부분 이시험과 상관이없다고 말합니다. 저희남편은 왜 분실된 부분이 상관이없냐 하자 용입부분에서 탈락이기때문에..라고 말을흐리며 자기네들이 분실한 부분에대해서 말을 함구합니다. 화가난 저희남편은 어제 공단측 허만열 과장이 저한테 한말은 무엇이냐며 3회차 용접시험을 감독햇던 감독관 여러사람이 피를 볼수있으니 다음회차 시험에 응시만 하면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무조건 합격시켜주겠다는 말을 했다고하니 일동 모두 당황스러워하며 공단측말이지 감독관가 시험장 관리교수 자기네와 관련없다고하며 분위기가 숙연해집니다. 제가 여기서 국가 시험을 밑을수 없겠다는 고발을 하게된 점을 네가지로 요약하겠습니다. 첫째, 기권을 하지않았는데 시험결과가 기권으로 나온점 둘째 , 3개월간 보관 해야할 시험모재의 분실 셋째, 공단측 담당자가 감독관가 협의하여 다음회사 시험무조건 합격시켜 주겠다는 시험관리공단 담당자로써 해서는 안되는 딜 넷째, 시험감독관의 채점 기재 실수 공단측에 처음 찾아갔을때 저희 남편을 아래위로 훑터보면서 7년만에 본인 시험 확인하러 찾아온사람은 처음이라며 남편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봤습니다. 하지만 까놓고 보니 까도까도 계속 해서 벚겨지는 양파와 같은 실수들이 나왔습니다. 국가 공인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산업인력공단 감독관 시험주관 당사자모두들이 이렇게 하나같이 실수를 하는데 남편말고도 자기도 모르는사이 억울하게 시험탈락하신 분들이 더있지않을까? 이런 의심과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주최한 시험에서 한개도 아니고 4가지의 실수를 이렇게 한꺼번에 할수있는겁니까? 시험은 다시 보면되는것인데 저희남편은 이제 시험을 보지않겟다고 합니다. 믿을수없는 자격증 시험을 봐서 무엇하겠습니까.? 감독관과 담당자의 실수로 떨어질수잇는 쳐봤자 응시비만 날라가는 시험일수있는데.... .그날 있었던 감독관이 실수를 인정하는부분, 한국산업인력공단측에서 거래를 제안했다는 증거, 녹취록 첨부하여 국민신문고에 제출할예정입니다.
산업인력공단의 실수와 감독관채점 실수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자격시험에 대하여
저와 남편이 겪은 황당한 일에대하여 답답한 마음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희남편은 2018년 정기기능사 3회 특수용접 기능사 시험에 응시를 하였고 9월 14일날 시험결과를 접하게되었습니다. 결과는 기권으로 인한 0점 처리
시험 결과표를 보는 순간 남편과 제눈을 의심하였습니다.
저희 남편은 용접 시험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나왔고 시험감독관 으로부터 이건 볼것도없이 합격이네, 외관은 통과되었다. 라는 말과함께 시험장을 나왔기때문입니다.
용접시험은 절단을 해봐야 알기에 외관은 통과되어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에 시험발표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근데 0점 그리고 시험을 다치고나온사람에게 기권이라니요...
저희 남편은 당장 산업인력공단에 전화를 하여 따져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를.. 담장자가 횡설 수설을 합니다.. 기권은 실수로 잘못표기하였다고, 죄송하다고.
담당자가 어리버리하게 답변을 하기에 제남편은 의심스러졌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 찾아가서 시험때 제출한 용접 모재를 눈으로 확인하고 탈락한 이유를 듣고싶다고하니 공단 담당자께서는 찾아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덕천 시험장에 가서 공단측 사람과 덕천 시험장을 관리하는 교수님과 세명이서 만나게됩니다. 시험날 남편을 채점했던 감독관은 선약이있어서 참석하지 못하게됩니다.
공단측 허만열 과장은 남편이 시험을 봤던 채점표를 들고왔고 그리고 시험을 치고 3개월동안 보관해야될 용접 모재들을 찾아서 보여줍니다.
공단측에서 기권으로 시험발표를 한것은 공단측 허만열과장 본인의 실수이고 감독관의 채점표를 보자 감독관이 채점을 잘못한거 같다며 같이 계셨던 교수님도 이건 합격인데 왜 탈락인지 모르겠다고 감독관을 이래서 초보를 고용하면 안된다니깐 ..하는 말과함께 당황스러워하였고 시험을본 용접된 모재도 3개월관 보관되어야할 하나가 분실되어 있었으니 공단 담당자,교수 모두 매우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 허만열 과장은 제 남편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이일로 인하여 공단측 허만열과장과 3회차 용접시험을 감독했던 감독관 여러사람이 피를 볼수있으니 다음회차 시험에 응시만 하면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무조건 합격시켜주겠다는 거래를 제안합니다. 본인들의 실수를 덮기위해서 해서는 공무원이란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일을 빼고온 저희남편 하루치급여 시험비모두 감독관과 공단측에서 의논하여 모두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저희남편은 그럼 각서를 한개 써다오 그말 못믿겠다.. 이렇게 말하니 나 공무원이다 못믿겠느냐 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시험감독관 공단측 담당자 허만열과장 덕천 시험장 관리자 저희남편 넷이서 저녁 7시반에 약속을하고 시험장에서 만났습니다.
감독관은 남편이 탈락된것은 감독관 본인이 모재를 살펴보니 co2 부분에서 50프로 용입이 조금 모잘라서 탈락된것이고 이것은 분명한 탈락이다.. 허나 내가 점수 채점표에 점수채점을 잘못표기한것은 인정한다. 라고 말합니다. 저희남편은 그럼 분실된 모재는 어떻게 된것이냐 그거를 가져와 달라 말하자 분실된 부분 이시험과 상관이없다고 말합니다. 저희남편은 왜 분실된 부분이 상관이없냐 하자 용입부분에서 탈락이기때문에..라고 말을흐리며 자기네들이 분실한 부분에대해서 말을 함구합니다.
화가난 저희남편은 어제 공단측 허만열 과장이 저한테 한말은 무엇이냐며 3회차 용접시험을 감독햇던 감독관 여러사람이 피를 볼수있으니 다음회차 시험에 응시만 하면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무조건 합격시켜주겠다는 말을 했다고하니 일동 모두 당황스러워하며 공단측말이지 감독관가 시험장 관리교수 자기네와 관련없다고하며 분위기가 숙연해집니다.
제가 여기서 국가 시험을 밑을수 없겠다는 고발을 하게된 점을 네가지로 요약하겠습니다.
첫째, 기권을 하지않았는데 시험결과가 기권으로 나온점
둘째 , 3개월간 보관 해야할 시험모재의 분실
셋째, 공단측 담당자가 감독관가 협의하여 다음회사 시험무조건 합격시켜 주겠다는
시험관리공단 담당자로써 해서는 안되는 딜
넷째, 시험감독관의 채점 기재 실수
공단측에 처음 찾아갔을때 저희 남편을 아래위로 훑터보면서 7년만에 본인 시험 확인하러 찾아온사람은 처음이라며 남편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봤습니다.
하지만 까놓고 보니 까도까도 계속 해서 벚겨지는 양파와 같은 실수들이 나왔습니다.
국가 공인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산업인력공단 감독관 시험주관 당사자모두들이 이렇게 하나같이 실수를 하는데 남편말고도 자기도 모르는사이 억울하게 시험탈락하신 분들이 더있지않을까? 이런 의심과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주최한 시험에서 한개도 아니고 4가지의 실수를 이렇게 한꺼번에 할수있는겁니까?
시험은 다시 보면되는것인데 저희남편은 이제 시험을 보지않겟다고 합니다. 믿을수없는 자격증 시험을 봐서 무엇하겠습니까.? 감독관과 담당자의 실수로 떨어질수잇는 쳐봤자 응시비만 날라가는 시험일수있는데....
.그날 있었던 감독관이 실수를 인정하는부분, 한국산업인력공단측에서 거래를 제안했다는 증거, 녹취록 첨부하여 국민신문고에 제출할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