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계약기간 18년 8월 12일 -연장계약기간 18년 10월 12일 유선통화 협의완료(단, 녹취 및 서류 없음)
-새로 이사갈집에 계약은 8월 15일경 완료
사건의 __점은 여기서부터.... 나 : 기존 집주인에게 새로이사갈집 계약완료 직후 통보함 집주인 : 그러자 왜 새로운 계약체결 찍기전에 연락을해야지 왜 찍고나서 통보하냐고 승질냄 나 : 몇일있다가 연락 한것도 아니고 직후에 연락했는데 무슨상관이냐고 함 집주인 : 자기는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지만 보증금 돌려준다고함 나: 집주인분께서 선처해주셔서 두달 연장해주셨고, 저희는 부담덜어드리고자 최대한 빨리 집구해서 내용전달 했는데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집주인 : 자기는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꺼니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함 (동네 부동산 한군데만 말하지말고 여러군데 말하라고 해서 그것도 저희부모님이 대신 집을 내놓으심)
현상황.... 문제는 지금까지 집보러 온 사람이 단 1명도 없음...(이유인즉슨 2~3년후 재계발 들어가는 아파트이다 보니 당연한 상황) 그렇다고 반전세 비용을 싸게 내놓는것도 아님..... 집주인이 10월 27일까지 우리보고 살면 그때 돈을 주겠다고함.... 저희는 10월 12일까지 새로운집에 잔금치르고 새로운집으로 이사가야되는데 이무슨 개똥같은 소리인가.... 제가 아무리 세입자지만 집주인이 그때 돈을준다고 계약기간 지나서 까지 살아라라고 통보하네요... 더큰문제는 13일~ 27일까지 거주하게되면 월세와 관리비 각종 공과금도 살았으니 우리보고 다 내야될 상황 입니다....... 이 무슨 집주인의 갑질인지 도통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알아보니 소송으로 가게되면 보증금받는 시간이 더 길어질꺼같아서 함부로 소송으로 할수도 없는상황이네요.
부동산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돈없는 세입자로 살아가는게 머같고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저는 현재 반전세 세입자구요....
-기존 계약기간 18년 8월 12일
-연장계약기간 18년 10월 12일 유선통화 협의완료(단, 녹취 및 서류 없음)
-새로 이사갈집에 계약은 8월 15일경 완료
사건의 __점은 여기서부터....
나 : 기존 집주인에게 새로이사갈집 계약완료 직후 통보함
집주인 : 그러자 왜 새로운 계약체결 찍기전에 연락을해야지 왜 찍고나서 통보하냐고 승질냄
나 : 몇일있다가 연락 한것도 아니고 직후에 연락했는데 무슨상관이냐고 함
집주인 : 자기는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지만 보증금 돌려준다고함
나: 집주인분께서 선처해주셔서 두달 연장해주셨고, 저희는 부담덜어드리고자 최대한 빨리 집구해서 내용전달 했는데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집주인 : 자기는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꺼니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함
(동네 부동산 한군데만 말하지말고 여러군데 말하라고 해서 그것도 저희부모님이 대신 집을 내놓으심)
현상황....
문제는 지금까지 집보러 온 사람이 단 1명도 없음...(이유인즉슨 2~3년후 재계발 들어가는 아파트이다 보니 당연한 상황)
그렇다고 반전세 비용을 싸게 내놓는것도 아님.....
집주인이 10월 27일까지 우리보고 살면 그때 돈을 주겠다고함....
저희는 10월 12일까지 새로운집에 잔금치르고 새로운집으로 이사가야되는데 이무슨 개똥같은 소리인가....
제가 아무리 세입자지만 집주인이 그때 돈을준다고 계약기간 지나서 까지 살아라라고 통보하네요...
더큰문제는 13일~ 27일까지 거주하게되면 월세와 관리비 각종 공과금도 살았으니 우리보고 다 내야될 상황 입니다.......
이 무슨 집주인의 갑질인지 도통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알아보니 소송으로 가게되면 보증금받는 시간이 더 길어질꺼같아서 함부로 소송으로 할수도 없는상황이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