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여성이 아이 있는 주부이기도 하고 또 혹시 몰카 때문에 긴치마 입는 여성분들
많이 보라고 결시친에 올립니다. 방탈죄송.
출처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40801&oaid=N1004941128&plink=REL3&cooper=ZUM
주부 치마 속 찍은 마트 몰카범…CCTV에 찍혔는데 귀가조치?
-> 제목만 보고 여성이 미니스커트 입은 줄 알았음.
아이와 함께 마트를 가는 주부. 보다시피 치마 길이가 무릎은 덮고도 넘치게 김.
저렇게 긴 치마 밑으로 찰칵. 참고로 영상보면 알겠지만 사람 많은 마트에서 저럼.
이번에는 대놓고 앉아서 찰칵. 두번째 찍다가 피해여성한테 걸림.
핸드폰 좀 보자고 한 피해여성을 저렇게 질질 끌고 감.
도망가는 평범한 가장.
결국, 경찰에 붙잡힌 이 30대 남성은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자신도 가정을 둔 평범한 가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임의동행한 뒤 귀가 조치 돼 그동안 얼마나 많은 몰카 범죄를 저질렀는지 알 수가 없게 됐습니다.
곰탕집 사건도 그렇고 여성에게 안전한 차림, 안전한 장소는 없는 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