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가야죠!”미남스타 정준호가 올해 결혼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정준호는 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최근 많이 들었다”면서 “올해 영화 촬영과 호텔 경영 등 바쁜 일이 많지만 최우선 목표를 결혼으로 잡았다”고 밝혔다.정준호는 현재 20대 초반의 여성과 목하 열애중이다.정준호는 이와함께 여친과의 결별설에 대해선 다시 한번 더 일축했다.그는 “바쁜 스케줄과 영화 촬영 때문에 만남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이별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면서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여친과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선 “결혼은 연애와 다르다”면서 “좀더 신중하고 싶을 뿐”이라고 전했다.정준호는 영화 ‘공공의 적 2’(감독 강우석 감독,제작 시네마서비스)에서 악역 캐릭터인 명선재단 이사장 한상우로 열연한다. 27일 개봉예정.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사진=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헤럴드 프리미엄 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준호] 정준호 올해안에 결혼 하나?
“올해는 가야죠!”
미남스타 정준호가 올해 결혼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최근 많이 들었다”면서 “올해 영화 촬영과 호텔 경영 등 바쁜 일이 많지만 최우선 목표를 결혼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현재 20대 초반의 여성과 목하 열애중이다.
정준호는 이와함께 여친과의 결별설에 대해선 다시 한번 더 일축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과 영화 촬영 때문에 만남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이별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면서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여친과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선 “결혼은 연애와 다르다”면서 “좀더 신중하고 싶을 뿐”이라고 전했다.
정준호는 영화 ‘공공의 적 2’(감독 강우석 감독,제작 시네마서비스)에서 악역 캐릭터인 명선재단 이사장 한상우로 열연한다. 27일 개봉예정.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
사진=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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