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컴컴한 공간에서 혼자 있었던 적이 있거든.. 그때 아기우는 소리들렸어 고양ㅇㅣ 같기도 했었고 근데 거기 15층이였고 고양이였으면 발소리가 났어야했는데 안났어 근데 그후에 몇년지나고 누가 나를 부르길래 뒤돌아보니까 없어 귀에 대고 누가 막 속닥거려 누가 진짜로 떠드는것 같아 그래 난 환청들리는거야 근데 가끔 누가 내욕도 해 밖에서 그건 진짜일까 아닐까 나.. 심각한거?
심각한거야?
옛날에 컴컴한 공간에서 혼자 있었던 적이 있거든..
그때 아기우는 소리들렸어
고양ㅇㅣ 같기도 했었고 근데 거기 15층이였고 고양이였으면 발소리가 났어야했는데 안났어
근데 그후에 몇년지나고 누가 나를 부르길래 뒤돌아보니까 없어
귀에 대고 누가 막 속닥거려
누가 진짜로 떠드는것 같아
그래 난 환청들리는거야
근데 가끔 누가 내욕도 해 밖에서
그건 진짜일까 아닐까
나.. 심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