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은 뭐 쉽게 초과합니다. 일양도 많아 안 그래도 버거운데 회사에서 막내라 잡일까지 자주 시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듭니다.
계속 야근을 하다보니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 이 회사를 계속 야근하면서 다녀야 할지 고민이듭니다.
현재 이 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 정도 되었는데 여태까지 야근을 하면서 버틸수 있었던 이유는 급여였습니다. 저의 월급은 타 중소기업 신입 월급에 비해 30-40만원정도 더 쎕니다.
월급이 다른 중소기업에 쎈 이유는 기본급은 최저지만 야근수당(휴일수당)이 50만원정도로 측정되어 있어서 다른 중소기업보다는 연봉이 쎕니다. 맘 같아서는 야근 못하겠다 힘들다고 한명더 뽑아달라고 말하고싶지만 제 연봉에 야근수당이 포함된 급여라 말도 못하겠습니다.
저희 부서사람들은 저의 이런 고충을 알아주지 않지만 다른 부서 직원분들은 제가 매일 야근하는걸 안타까워하며 그냥 제 시간되면 퇴근하고 일 하지말라며 조언도 해주십니다. 사실 저도 그러고 싶지만 제 업무는 신고를 제때 안할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라 맘편히 퇴근도 못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회사에서 발생하는 (착오 또는 불가피한)손실을 간혹 직원들에게 배상하라고 하시는 경우를 종종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맘편히 퇴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한테도 그러실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1.5인의 업무량, 참고 계속 야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저의 업무는 급여 신고가 주 업무로 신고를 제대로 안할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업무자체는 어려운게 없지만 일양이 애매하게 많습니다.
1.5인의 업무량으로 하루에 최소 10시간 이상 일하고 있습니다.
주 52시간은 뭐 쉽게 초과합니다. 일양도 많아 안 그래도 버거운데 회사에서 막내라 잡일까지 자주 시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듭니다.
계속 야근을 하다보니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 이 회사를 계속 야근하면서 다녀야 할지 고민이듭니다.
현재 이 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 정도 되었는데 여태까지 야근을 하면서 버틸수 있었던 이유는 급여였습니다. 저의 월급은 타 중소기업 신입 월급에 비해 30-40만원정도 더 쎕니다.
월급이 다른 중소기업에 쎈 이유는 기본급은 최저지만 야근수당(휴일수당)이 50만원정도로 측정되어 있어서 다른 중소기업보다는 연봉이 쎕니다. 맘 같아서는 야근 못하겠다 힘들다고 한명더 뽑아달라고 말하고싶지만 제 연봉에 야근수당이 포함된 급여라 말도 못하겠습니다.
저희 부서사람들은 저의 이런 고충을 알아주지 않지만 다른 부서 직원분들은 제가 매일 야근하는걸 안타까워하며 그냥 제 시간되면 퇴근하고 일 하지말라며 조언도 해주십니다. 사실 저도 그러고 싶지만 제 업무는 신고를 제때 안할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라 맘편히 퇴근도 못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회사에서 발생하는 (착오 또는 불가피한)손실을 간혹 직원들에게 배상하라고 하시는 경우를 종종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맘편히 퇴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한테도 그러실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이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되나 의문이 듭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계속 야근하면서 참고 다녀야할지, 아님 그냥 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