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말하는 거 개 띠껍네
자기가 먼저 대체휴무일에 놀러가자고 약속잡고 계획세우더니 갑자기 자기네 가족들이 그날 모이기로 했다며
다른날 언제로 가재
근데 이해를 하는 것과 서운한 것은 좀 다르지 않음?
일단 어쩔 수 없는 사유니 알았는데
그래도 실망하게 만들어 미안하다거나
이날 너는 시간괜찮니 같은 양해를 구하는 말이 없어서 좀 서운하다고 했더니만
'그깟'것도 이해못하냐? 양해까지 구해야 하는 일이냐?
라고 말하네 ㅡㅡ
약속도 지가잡고 취소도 지가하는건데
내가 서운도 못 해??????
지가 이기적인건 생각 못하고
명절인데 늙은 부모 얼굴도 못보게 하고 놀아달라 떼쓰는 생각없는 년으로 몰아가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란다 비상식적인게 지금 누군데
지가 언제가자하면 그래그때가자 난 그것도 조아!!>_<
머 이딴걸 원하는거 같은데
내감정,내시간까지 전부다 지껀줄 아나봄
싸우기 싫어서 좋은말로 대화시도 하다가
다 내잘못이다 됐냐? 하는 대목에서 정뚝떨ㅡㅡ
추가)
헤어졌네요..ㅎ 저같은 여자 못 만나겠다며
늙은부모..저때문에 챙기지도 못하고 이건 아니라는데
원래부터 효자인줄ㅜㅜ
집에서 전화만 오면 짜증부터내던 사람이.
그집에 연락드리고 생신때마다 챙기던건 나뿐이었구만
이기적인 남자 어디까지 만나봄?
자기가 먼저 대체휴무일에 놀러가자고 약속잡고 계획세우더니 갑자기 자기네 가족들이 그날 모이기로 했다며
다른날 언제로 가재
근데 이해를 하는 것과 서운한 것은 좀 다르지 않음?
일단 어쩔 수 없는 사유니 알았는데
그래도 실망하게 만들어 미안하다거나
이날 너는 시간괜찮니 같은 양해를 구하는 말이 없어서 좀 서운하다고 했더니만
'그깟'것도 이해못하냐? 양해까지 구해야 하는 일이냐?
라고 말하네 ㅡㅡ
약속도 지가잡고 취소도 지가하는건데
내가 서운도 못 해??????
지가 이기적인건 생각 못하고
명절인데 늙은 부모 얼굴도 못보게 하고 놀아달라 떼쓰는 생각없는 년으로 몰아가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란다 비상식적인게 지금 누군데
지가 언제가자하면 그래그때가자 난 그것도 조아!!>_<
머 이딴걸 원하는거 같은데
내감정,내시간까지 전부다 지껀줄 아나봄
싸우기 싫어서 좋은말로 대화시도 하다가
다 내잘못이다 됐냐? 하는 대목에서 정뚝떨ㅡㅡ
추가)
헤어졌네요..ㅎ 저같은 여자 못 만나겠다며
늙은부모..저때문에 챙기지도 못하고 이건 아니라는데
원래부터 효자인줄ㅜㅜ
집에서 전화만 오면 짜증부터내던 사람이.
그집에 연락드리고 생신때마다 챙기던건 나뿐이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