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후회되는 일들 적고가

2018.09.19
조회12,041
난 중2때 한창 중2병 절정으로 걸렸었는데 그때 사겼던 남친이 좀 잘생긴편이라 인기가 많았었거든? 다른여자애들이 걔한테 잘해주거나 들이대는게 너무 싫어서 걔한테 여친있다는거 다른년들한테 알려주고싶어서 목 전체에 키스마크 열몇개씩 남기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너무 부끄럽다ㅠㅠ 
너넨 살면서 후회되는 일들 뭐있어? 소소한일이나 큰일이나 아무거나 상관없이 하나만 적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