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요계의 요정, 핑클이 3년만에 한자리에 모였다고 해서 제가 그 현장 다녀왔습니다. 먼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촬영장면] 필클 멤버들이 방송 전 대기실에서 분주한 모습인데요.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속에서 핑클멤버들이 등장했었는데요. 방송에 앞서 핑클 멤버들을 만나봤습니다. [인터뷰-이효리]"핸드프린팅 행사때 유리만 못 왔었고... 4명이 모인건 이번이 2년만에 처음인것 같아요." [인터뷰-이효리]"이렇게 많이 오신것 보니까 저희가 모인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신것 같은데 그냥 저희가 같이 방송을 오래 안했으니까 한번 같이 나가자해서 나온거라... 특별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그룹활동을 할때와 지금의 활동에 대해 비교해서 물어봤는데요. [인터뷰-성유리]"아직 잘 모르겠구요. 제일 다른것은 넷이서 항상 같이 하다가 혼자하니까..." 효리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털털한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인터뷰-이효리]"가수 활동할때는 화장이나 의상같은게 받쳐주니까 편했는데 이제 그런 가식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나오려니 그게 힘든 것 같아요." [인터뷰-이진]"저는 시트콤 말고 정극 연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누가 가장 많이 변했는지 물어봤는데요. [인터뷰-이효리]"진이가!!! 아니 우리 핑클때는 노출하는걸 주현이나 저나 많이 했는데... 지금 만나고 보니까 유리씨도 생각보다 과감하고... 진이도 치마를 안입었는데..." [인터뷰-옥주현]"그리고 진이씨가 정말 몸이 좋아졌어요. 정말 너무 이뻐진것 같아요." q:이효리씨가 작년에 돈 많이 벌었는데 동생들에게...? a:[인터뷰-옥주현,이진,성유리]"안쐈어요. 세상에..." a:[인터뷰-이효리]"우선 작년에는 버느라고 정신이 없었고 올해는 시간이 좀 남아서 쏠려고 하는 와중에 드라마를 찍는 바람에..."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는데요. [인터뷰-이효리]"해체한건 아니고요. 음반시장이 안좋아서 지금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요. 자꾸 해체했다고 하시니까 아니라는거 보여드리려고.." 멤버들끼리 방송은 오랜만에 하는 것이지만 평상시에도 자주 만나고 해서 분위기는 자연스러웠고요. 3년만의 방송이여서 그런지 4명모두 들뜬 분위기였습니다. 현장에는 지면 매체를 포함해서 10개 이상의 팀들이 와서 엄청난 취재 열기를 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e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핑클] 가요계의 요정 핑클, 3년만의 재결합 인터뷰
영원한 가요계의 요정, 핑클이 3년만에 한자리에 모였다고 해서 제가 그 현장 다녀왔습니다.
먼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촬영장면]
필클 멤버들이 방송 전 대기실에서 분주한 모습인데요.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속에서 핑클멤버들이 등장했었는데요. 방송에 앞서 핑클 멤버들을 만나봤습니다.
[인터뷰-이효리]"핸드프린팅 행사때 유리만 못 왔었고... 4명이 모인건 이번이 2년만에 처음인것 같아요."
[인터뷰-이효리]"이렇게 많이 오신것 보니까 저희가 모인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신것 같은데 그냥 저희가 같이 방송을 오래 안했으니까 한번 같이 나가자해서 나온거라... 특별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그룹활동을 할때와 지금의 활동에 대해 비교해서 물어봤는데요.
[인터뷰-성유리]"아직 잘 모르겠구요. 제일 다른것은 넷이서 항상 같이 하다가 혼자하니까..."
효리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털털한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인터뷰-이효리]"가수 활동할때는 화장이나 의상같은게 받쳐주니까 편했는데 이제 그런 가식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나오려니 그게 힘든 것 같아요."
[인터뷰-이진]"저는 시트콤 말고 정극 연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누가 가장 많이 변했는지 물어봤는데요.
[인터뷰-이효리]"진이가!!! 아니 우리 핑클때는 노출하는걸 주현이나 저나 많이 했는데... 지금 만나고 보니까 유리씨도 생각보다 과감하고... 진이도 치마를 안입었는데..."
[인터뷰-옥주현]"그리고 진이씨가 정말 몸이 좋아졌어요. 정말 너무 이뻐진것 같아요."
q:이효리씨가 작년에 돈 많이 벌었는데 동생들에게...?
a:[인터뷰-옥주현,이진,성유리]"안쐈어요. 세상에..."
a:[인터뷰-이효리]"우선 작년에는 버느라고 정신이 없었고 올해는 시간이 좀 남아서 쏠려고 하는 와중에 드라마를 찍는 바람에..."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는데요.
[인터뷰-이효리]"해체한건 아니고요. 음반시장이 안좋아서 지금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요. 자꾸 해체했다고 하시니까 아니라는거 보여드리려고.."
멤버들끼리 방송은 오랜만에 하는 것이지만 평상시에도 자주 만나고 해서 분위기는 자연스러웠고요. 3년만의 방송이여서 그런지 4명모두 들뜬 분위기였습니다.
현장에는 지면 매체를 포함해서 10개 이상의 팀들이 와서 엄청난 취재 열기를 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e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