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코네드씰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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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1) 기자의 피라미드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3대 피라미드’란 이집트 기자의 사막에 있는 3기의 피라미드의 총칭. 여기에는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쿠프왕, 카프라왕, 멘카우라왕이 묻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저 유명한 스핑크스도 이 3대 피라미드의 인근에 있다.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2) 스핑크스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이집트에 있는 스핑크스는 네메스(두건)을 쓴 파라오(왕)의 얼굴과 사자의 몸을 가진 신성한 존재이다. 왕의 상징인 턱수염을 붙여 적을 물리치는 힘을 부여한 존재, 또는 왕이나 신을 수호하는 심볼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고(古)왕국시대 때부터 이미 존재했으며, 신격화 된 파라오와 백수(百獸)의 왕 사자의 이미지를 조합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3) 테오티와칸의 피라미드 (멕시코)   면적은 약 20평방킬로미터. 최전성기에는 10만~20만 명이 생활할 수 있는 하수망도 완비되어 있었다. 그러나 인구가 집중됨에 따라 하수도도 그 처리능력을 넘어버렸고, 결국에는 한발 등의 재해에 의해 치안이 악화되어, 이윽고 멸망을 맞이했다. 메소아메키카의 중심적 도시로 기능하고 있었다. 그간 전쟁이나 폭정이 없는 평화로운 도시였다고 전해져 왔지만, 최근의 발굴조사 결과 산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 있었던 사실이 판명되었다.
테오티와칸이란 ‘신들의 도시’라는 뜻으로, 이 이름은 훗날 이 땅에 온 아즈텍인들이 붙인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달의 피라미드’에서 ‘사자(死者)의 길’과 ‘태양의 피라미드’를 바라본 것입니다.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4) 나스카의 지상화(地上畵)
google earth는 위의 사진과 같이 pin point로 장소를 콕 찍어 알려 주지만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5) 마츄피츄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세계의 불가사의  마츄피츄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델이 된 장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소에 대한 설명은 wikipedia에서 인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