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는 사교성이 좀없구요 귀차니즘이 심하고 집순이예요무리지어서 학교다니는스타일이 아니라 친한친구 한두명만 혹은 수업같이듣는 동성인친구몇명만 같이 점심먹고 그러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재밌는남자이기때문에 그녀와 쉽게 친해졌고 이번에 수업하나를 같이들으면서더욱친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업있는날에만 저녁을 같이먹고요 그외에는 보진 않아요따로 연락은 주에 이틀정도합니다 . 간혹 카톡올때가 있는데그 수업에 대한 공적인일? 그런거 물어보구요 제가 물어본거답해주고 몇시간정도?사적인얘기이어나가다가 그녀가 항상 씹어요... 이건 그녀가 말해줬는데 집가면 연락을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잠을자서 연락을 못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만날때는 엄청 잘웃고요 반응이 좋습니다. 웃으면서 터치를 많이하구요수업들을때 옆자리앉아서 카톡으로 서로 실시간대화를 많이합니다.그리고 얼굴을 빤히보면서 잘웃습니다왜 웃냐고 물으니 표정이 귀엽다네요.여동생처럼 제가 놀리면 제 팔뚝 장난으로 엄청때리구 애교도 많아요 다른사람들이 부러워할정도로 ? 왜 재는 너한테만 다르게대하냐식이예요 또최근에 제가 그녀와같이다니는 한두명의 친구도 알고있는분이라 그분 미인이라고 칭찬을 그녀옆에서 했더니 자기도 이쁘다고 왜 나는 그런소리안해주냐고 퉁명스럽게 말하는겁니다.그리고 단둘이 수업끝나고 저녁먹을때도 누가 나한테 들이대줬으면 하고 말하기도했고 여튼그래요 그리고 다른사람들이랑 우연히 같이있는자리면 잘웃지않구요 말도 거의없어요 낯을 엄청가려요 그래서 저한테 하는 행동을 보면 그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왜 조용한그녀가 너앞에서는 잘웃느냐그녀가 웃긴남자를 좋아하나보다, 왜 그녀가 웃으면서 허벅지를 터치하느냐, 그녀가 너를 좋아하는것같다 등등의 말을 요즘 듣고있어요 오늘도 어떤 선배가 그녀가 너가 뭐하자했을때 거절한적있냐고 물어봐서 생각해보니 없는것도 그렇고... 복잡합니다 마음이..저를 자주 놀리구요 제가 막 짜증난다식? 티격태격? 그런걸 즐기는 여성분이예요아참 어제는 노트북을 가져왔는데 자기 옜날사진이나 추억사진보여줬어요 그런데 막 잘나온것만 고른다고안보여주다가 잘나온거 보여주고 하는행동을 보면 뭐지?이기도 싶고 그리고 어제 지나가다가 만났는데 저보고 아는선배가 남소해주기로했는데 안받았다고저에게 말하는그녀 제가 좀 당황스러울정도로 ?(뭐어쩌라구..?) 그래서 그 남자 어떤데 사진보여줘 하니까 사진보여주고제가 별로라고 막 그러고 그랬구요... 소개팅 이야기가 나온김에 한번떠볼생각으로 소개팅시켜달라고했는데 바로 카톡에 괜찮은사람있는지 찾아보는그녀 뭐죠 ? 호감있는건가요 ? 그냥 편한오빠같아서 동생처럼구는건가요 ??
그린라이트임 ?!!!
학교 선후배 사이이구요 나이는 3살차이입니다.
그여자는 사교성이 좀없구요 귀차니즘이 심하고 집순이예요무리지어서 학교다니는스타일이 아니라 친한친구 한두명만 혹은 수업같이듣는 동성인친구몇명만 같이 점심먹고 그러는 스타일입니다.제가 재밌는남자이기때문에 그녀와 쉽게 친해졌고 이번에 수업하나를 같이들으면서더욱친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업있는날에만 저녁을 같이먹고요 그외에는 보진 않아요따로 연락은 주에 이틀정도합니다 . 간혹 카톡올때가 있는데그 수업에 대한 공적인일? 그런거 물어보구요 제가 물어본거답해주고 몇시간정도?사적인얘기이어나가다가 그녀가 항상 씹어요... 이건 그녀가 말해줬는데 집가면 연락을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잠을자서 연락을 못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만날때는 엄청 잘웃고요 반응이 좋습니다. 웃으면서 터치를 많이하구요수업들을때 옆자리앉아서 카톡으로 서로 실시간대화를 많이합니다.그리고 얼굴을 빤히보면서 잘웃습니다왜 웃냐고 물으니 표정이 귀엽다네요.여동생처럼 제가 놀리면 제 팔뚝 장난으로 엄청때리구 애교도 많아요 다른사람들이 부러워할정도로 ? 왜 재는 너한테만 다르게대하냐식이예요
또최근에 제가 그녀와같이다니는 한두명의 친구도 알고있는분이라 그분 미인이라고 칭찬을 그녀옆에서 했더니 자기도 이쁘다고 왜 나는 그런소리안해주냐고 퉁명스럽게 말하는겁니다.그리고 단둘이 수업끝나고 저녁먹을때도 누가 나한테 들이대줬으면 하고 말하기도했고
여튼그래요
그리고 다른사람들이랑 우연히 같이있는자리면 잘웃지않구요 말도 거의없어요 낯을 엄청가려요 그래서 저한테 하는 행동을 보면 그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왜 조용한그녀가 너앞에서는 잘웃느냐그녀가 웃긴남자를 좋아하나보다, 왜 그녀가 웃으면서 허벅지를 터치하느냐, 그녀가 너를 좋아하는것같다 등등의 말을 요즘 듣고있어요
오늘도 어떤 선배가 그녀가 너가 뭐하자했을때 거절한적있냐고 물어봐서 생각해보니 없는것도 그렇고... 복잡합니다 마음이..저를 자주 놀리구요 제가 막 짜증난다식? 티격태격? 그런걸 즐기는 여성분이예요아참 어제는 노트북을 가져왔는데 자기 옜날사진이나 추억사진보여줬어요 그런데 막 잘나온것만 고른다고안보여주다가 잘나온거 보여주고 하는행동을 보면 뭐지?이기도 싶고
그리고 어제 지나가다가 만났는데 저보고 아는선배가 남소해주기로했는데 안받았다고저에게 말하는그녀 제가 좀 당황스러울정도로 ?(뭐어쩌라구..?) 그래서 그 남자 어떤데 사진보여줘 하니까 사진보여주고제가 별로라고 막 그러고 그랬구요...
소개팅 이야기가 나온김에 한번떠볼생각으로 소개팅시켜달라고했는데 바로 카톡에 괜찮은사람있는지 찾아보는그녀 뭐죠 ?
호감있는건가요 ? 그냥 편한오빠같아서 동생처럼구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