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몇번 안해봤지만 나름 카페 알바는 적성에 맞는 것 같아서 일하면서 너무 재미있어요 ㅎ
며칠 전에
손님이 오셔서 아메리카노 두잔 시키고 케이크 주문하셨는데 오늘은 왜 아메리카노 할인 안해주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무슨 소리지... 하고 있는데
오전에는 아메리카노 할인 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오전에만 가능하다고 하니
자기는 저녁시간에 할인 받았었는데 왜 오늘은 안해주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시간에 할인해주는거 원래 없다고 하니까
아니꼽다는 표정으로 “아가씨 일한지 얼마 안됬구나?”
라고 말하는데 무시받는 기분도 들고 화가 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분께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조용히 해 다 들어”라고 하시더라구요
왜 그렇게 말한지 100번이고 이해하는데 먼가 서운하더라구요 크게말한것도 아니고 둘만 들릴정도?였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화장실 청소하면서 생각하니까
그냥 별거 아니고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는건데
난 왜 감정 낭비를 할까...
유연하게 대처 못한 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4개월째 카페알바하는데 전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별거 아닌 일에 화내는 것 같아요
휴
유연하게 대처 못하는 나
안녕하세요 카페 알바하고 있는 쓰니입니다
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 거라서 이렇게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저녁타임 알바를 한지 4개월이 다되어가고 있어요
알바는 몇번 안해봤지만 나름 카페 알바는 적성에 맞는 것 같아서 일하면서 너무 재미있어요 ㅎ
며칠 전에
손님이 오셔서 아메리카노 두잔 시키고 케이크 주문하셨는데 오늘은 왜 아메리카노 할인 안해주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무슨 소리지... 하고 있는데
오전에는 아메리카노 할인 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오전에만 가능하다고 하니
자기는 저녁시간에 할인 받았었는데 왜 오늘은 안해주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시간에 할인해주는거 원래 없다고 하니까
아니꼽다는 표정으로 “아가씨 일한지 얼마 안됬구나?”
라고 말하는데 무시받는 기분도 들고 화가 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분께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조용히 해 다 들어”라고 하시더라구요
왜 그렇게 말한지 100번이고 이해하는데 먼가 서운하더라구요 크게말한것도 아니고 둘만 들릴정도?였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화장실 청소하면서 생각하니까
그냥 별거 아니고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는건데
난 왜 감정 낭비를 할까...
유연하게 대처 못한 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4개월째 카페알바하는데 전 인성이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별거 아닌 일에 화내는 것 같아요
휴
판 처음 써보는건데.. 보시는데 불편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유연하게 대처 하는 방법 공유해요!
전 공유할게 없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