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6에 49거든 이 정도면 한국에서는 마름 ~ 보통 중간 정도잖아? 날씬한 애들도 엄청 많고ㅇㅇ 그리고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지만 뚱뚱한 애들은 솔직히 별로 없잖아 반에 한두명 정도
근데 미국 오고나서 나 완전 쪼꼬미 취급 받음ㅋㅋㅋㅋㅋ 막 애들이 나만 보면 와우.... you’re so tiny..... 이러고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니?? 이런 말도 많이 들었고 심지어 반 앞에서 발표하러 나갔을때 교실 뒤편에서 남자 선생이 애들한테 쓰니 참 마르다.. 이런 식으로 말도 했었음 물론 이건 그 선생이 이상한거지만 (참고로 이 선생 나 보자마자 첫 인사로 합장한 놈임 ㅅㅂ)
근데 확실히 여기 다양한 몸매가 많은거 같아. 그니까 한국에서 뚱뚱하면 좀 눈초리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당당하게 살기 좀 힘든 면이 있는데 여긴 전혀 그런거 없음 뚱뚱한 애들도 스키니진 입고 다니고 나시티 입고 애인도 잘만 사귐ㅇㅇ 이런 면에선 좀 부럽?기도 하더라 그만큼 남들 눈치를 안보는 사회라는거니까
그리고 이건 좀 딴 얘긴데 미국에서 한달만 살아보면 왜 이리 비만율이 높은지 실감하게 됨ㅋㅋㅋㅋㅋ 진짜 정크푸드의 성지 중 성지임 애들 점심시간에 다 트럭 타고 나가서 햄버거 먹고 들어오고 그럼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도 살찜.... 밀가루랑 튀김만 먹다보니 여드름도 조나 많이 올라오고 에잇 퉤
엽떡 먹고 싶다..
+)) 말 좀 부드럽게 해줘라 좀... 왜이리 생각하는게 꼬였어 그리고 tiny라고 하는거는 내가 팔다리가 깡마른 편이라 전체적으로 좀 왜소해 보여서 그런거 같아 키랑은 별로 상관 없는듯
++)) 나 지금 미국인데 여기 애들ㅋㅋㅋ 신기혀
근데 미국 오고나서 나 완전 쪼꼬미 취급 받음ㅋㅋㅋㅋㅋ 막 애들이 나만 보면 와우.... you’re so tiny..... 이러고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니?? 이런 말도 많이 들었고 심지어 반 앞에서 발표하러 나갔을때 교실 뒤편에서 남자 선생이 애들한테 쓰니 참 마르다.. 이런 식으로 말도 했었음 물론 이건 그 선생이 이상한거지만 (참고로 이 선생 나 보자마자 첫 인사로 합장한 놈임 ㅅㅂ)
근데 확실히 여기 다양한 몸매가 많은거 같아. 그니까 한국에서 뚱뚱하면 좀 눈초리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당당하게 살기 좀 힘든 면이 있는데 여긴 전혀 그런거 없음 뚱뚱한 애들도 스키니진 입고 다니고 나시티 입고 애인도 잘만 사귐ㅇㅇ 이런 면에선 좀 부럽?기도 하더라 그만큼 남들 눈치를 안보는 사회라는거니까
그리고 이건 좀 딴 얘긴데 미국에서 한달만 살아보면 왜 이리 비만율이 높은지 실감하게 됨ㅋㅋㅋㅋㅋ 진짜 정크푸드의 성지 중 성지임 애들 점심시간에 다 트럭 타고 나가서 햄버거 먹고 들어오고 그럼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도 살찜.... 밀가루랑 튀김만 먹다보니 여드름도 조나 많이 올라오고 에잇 퉤
엽떡 먹고 싶다..
+)) 말 좀 부드럽게 해줘라 좀... 왜이리 생각하는게 꼬였어 그리고 tiny라고 하는거는 내가 팔다리가 깡마른 편이라 전체적으로 좀 왜소해 보여서 그런거 같아 키랑은 별로 상관 없는듯
++)) 댓글에 인증하래서 인증한다 ㅇㅅㅇ... 약간 현타 오긴 하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