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ㅡ9월18일 한쪽 무릎 연골 줄기세포 이식 수술하여 병원에 입원중에요.
수술 당일 서울에 계신 아주버님 내려오셔서 지켜보셨고 추석때는 내려오지 않는대요.
시아버님은 거동이 좀 불편하기도하고 시모가 병원오지 말라고하여 집에 계시구요, 요즘 병원마다 간병인 다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되구요.
원래 시댁이 제사를 안지내서 딱히 추석때 음식하거나 하진않아요, 이번 추석엔 그냥 추석당일 시댁가서 아버님과 식사하고 올려구요, 그리고 시모 병문안 가면 되는데..문제는 22ㅡ23일 1박2일로 휴양림 예약할려구요, 그래서 아버님도 집에 혼자 계시니 같이 가자고 신랑한테 물으니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가실라하겟나 라고 하네요, 큰병 수술도 아니고 수술은 수술이지만 그래도 다리 수술이잖아요, 위급한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신랑한테 놀러아니고 바람쐬러 가는거라고 하자했는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저희끼리 조용히 다녀오는게 맞을까요? 아님 시모 입원중인데 1박2일 여행 너무 싸가지 없는 행동인가요?
저는 현재 둘째 임신 7갤 중이고 첫째도 완전 활발한데 연휴동안 집에만 있을라하니 갑갑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시모 병원입원중 추석은 여행계획
어떻게하는게 맞을지 여기다 의견구해요.
시모ㅡ9월18일 한쪽 무릎 연골 줄기세포 이식 수술하여 병원에 입원중에요.
수술 당일 서울에 계신 아주버님 내려오셔서 지켜보셨고 추석때는 내려오지 않는대요.
시아버님은 거동이 좀 불편하기도하고 시모가 병원오지 말라고하여 집에 계시구요, 요즘 병원마다 간병인 다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되구요.
원래 시댁이 제사를 안지내서 딱히 추석때 음식하거나 하진않아요, 이번 추석엔 그냥 추석당일 시댁가서 아버님과 식사하고 올려구요, 그리고 시모 병문안 가면 되는데..문제는 22ㅡ23일 1박2일로 휴양림 예약할려구요, 그래서 아버님도 집에 혼자 계시니 같이 가자고 신랑한테 물으니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가실라하겟나 라고 하네요, 큰병 수술도 아니고 수술은 수술이지만 그래도 다리 수술이잖아요, 위급한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신랑한테 놀러아니고 바람쐬러 가는거라고 하자했는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저희끼리 조용히 다녀오는게 맞을까요? 아님 시모 입원중인데 1박2일 여행 너무 싸가지 없는 행동인가요?
저는 현재 둘째 임신 7갤 중이고 첫째도 완전 활발한데 연휴동안 집에만 있을라하니 갑갑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