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눈팅만 하다가 10여년 만에 아이디 찿고 글을 쓸 만큼 조언이 절실하네요 1년전 부터 글을 쓸까 하다가 참고 참다가 이제야 씁니다.글이 길어요 너무 속상하고 흥분되어 글을 쓰네요 음슴체로 쓸께요 우선 우리 가족 소개나- 남편, 19개월 딸아이아빠 , 엄마, 남동생(이하 그놈 or 그새끼) 엄마 아빠와 동생은 같은 도시에 거주하며 동생은 우리 도시로 일을 다님 그러다 통근차량이 없 어진다는 이야기에 동생이 우리집으로 들어와 살게됨 그때 나는 육아 휴직중으로 충분히 신랑과 상의 후 집으로 들임 그런데 이새끼가 우리집 들어온지 3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둠 자의는 아니 고 우리집서 가는 통근 버스도 없어짐 개인소유의 차량이 없었음 진작에 말했으며 차를 샀을 텐 데 본인이 극구 싫다함 우리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함 그런데 어느날 본가 집 으로 천만원 짜리 채무 독촉장이 날라옴 엄마 아빠 난리가 나고 동생 호출당해 불려감 이새끼가 가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박박 우겨서 겨우 그순간을 모면함 신랑한테 이야기 하니 아무래도 이 상하다며 데리고 나갔다가 1시간 있다가 들어옴 그리고 신랑이 나를 방으로 부르며 모든걸 이야 기 해줌 예전 직장에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가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돈이 필요하다며 최대한 해달라 했다함 처음에는 거절 했으나 계속된 부탁에 은행 저축은행에서 이자가 얼만지도 모르고 돈을 빌려 줬으며 그돈이 3800정도됨 미친놈 아님??? 당장 그놈 불러 이야기 하고 집에다 전화해서 사실대로 말하라고함 결국 사실대로 말했으나 천만원 이상의 빚 은 말하지 않아 아빠가 다시 나에게 그새끼 적금 든 돈으로 갚아주자함 동생에게 이야기를 했으 나 동생은 이번만 갚고 넘어가자며 나를 설득했으나 어차피 한번 못갚으면 계속 날라 올거 같아 사실대로 이야기 하라며 소리 지름 결국 전화하여 아빠에게 다시 말하고 동생이랑 나는 다음날 5개월 안고 택시 타고본가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됨 언젠가 부터 이새끼가 나에게 자꾸 돈을 빌림 갚기는 잘 갚았으나 빌리는 횟수가 잦아짐 이해가 안됨 아빠가 100만원 씩 적금 들어 주고 해도 본인 혼자서 100만원은 쓸수 있음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으나 그사실을 이제야 이 해함 그년이 엄마 병원비는 3개월만 쓰고 갚는다 하고 그때 본인이 이새끼 채무를 다떠안겠다 하였으나 그년은 돈 빌려 준지 한달만에 전화기 정지 시키고 연락이 안됨 그래서 동생놈은 말하 면 혼날거 같고 하여 본인이 갚기로 했다함 그런데 이게 빚이 자꾸 늘어나니 산와** 리드** 저축 은행 같은 곳에서 돈을 빌려 갚고 하는게 반복되는 악순환이었던 거임 그래서 차도 못사고 이자 갚겠다고 맨날 돈빌리고 벌써 퇴직금도 빌린 돈갚는데 썼는데도 독촉장이 날라온거임 정말 멍 청하지 않음?? 엄마가 넣어준 적금이며 보험도 이미 해지 한 상태임 정말 내동생 이지만 지적 장애 있는거 같음 우리가 2년뒤 알았을 때는 빚이 7000천 정도였음 우리집은 가난 해서 부모님은 그렇게 큰돈을 만져 본적이 없음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10층에서 떨어져 뒤져라 농약먹고 뒤져라 너같은 새끼 는 뒤져도 민폐다 하며 맨날 눈만 뜨면 뒤지라고함 집에서 내쫓으려 했으나 엄마가 사정함 본가 오면 애 죽는다고 맞어 죽는다함 그래서 내가 이야기함 차라리 그런새끼는 뒤지는게 낫다고 엄 마가 눈물로 호소해서 우선 집에 있게함 그리고 애기를 신랑 보다 잘 봄 신랑과 상의하여 그년 고소하고 변호사 선임함 그년은 청주에서 또 어떤 놈이랑 동거 하고 있었음 일도 안하고 그러면 서 사기 아니가 갚으려 했다 이지랄 함 그런데 더 열이 받는건 형사건 변호사건 하는말이 "왜 이 렇게 늦게 오셨어요? 라고 함 또 열이 받아 동생놈 한테 퍼부음 신고하고 부터 그년이 돈을 조금 씩 주겠다함 우리는 합의 할 생각 없이 콩밥 먹일 작정이고 매년 그년을 가압류 걸어서 괴롭힐 작정이었음 돈은 받아도 합의금 및 처벌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기에 내통장으로 받음 그돈은 개 인회생 하면 처음에 얼마가 목돈이 들어간다고해서 모아 놓음 작년 7월인가 고소하고 올해 4월 개인회생 판결이 나옴 50만원씩 얼마동안 갚으라함 근데 그 연놈들은 우리한테 월 20만원씩 주 고 우리는 50만원씩 갚아야 되는 형편임 이게 말이됨????그래서 그년은 구치소 들어가 있고 동 거남 한테 카독해서 이야기 하니 죄송하다며 자기네 형펀이 안된다며 닿는데 까지 열심히 갚은 테니 봐달라함 그래서 그냥 좋게 카톡 마무리함 그런데 판결문 이 후 돈이 들어 오지 않음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더니... 나도 알음 동거남은 잘못 없으나 그년 부모님도 그년을 포기했고(우린 만나보지도 못함)우린한텐 동거남 밖에 잡을게 없음 판결문 이후 돈이 들어 오지 않음 그래서 내가 돈 왜 안보내냐? 했더니 지금 당사자는 처벌은 받고 있고 나오면 둘이 같이 벌어 갚을거라 며 4가지 없이 이야기함 그리고 오늘 전화 했더니 전화번호가 바뀜 없는 번호가 됨 너무 어이 없 음 어떻게 해야 될지 하나도 모름 이제 나도 복직해서 솔직히 그동안 알아볼 시간이 없었음 정 말 답답하고 미치겠음 이 판결문 좀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고 매달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 그년 부모님 집은 연락처로 몰라요 그년이 동거남 집 주소로 해놓아서 # 판결문(결론) 피고는 원고에게 불법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금 3850만원 및 이에 대하여 이사건 소장 송달일 다음 날 부터 다 갚는 날까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연 15%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도 이번달 까지만 일하고 퇴직을 하게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년이 언제 출소 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요? 전화해보니 편지를 보내든 면회를 가든지 해서 물어 봐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낸 범죄자 에게 무슨 인권이 있 고 개인 정보보호가 필요할 까요??? 톡커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일하면서 쓰는거랑 앞뒤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궁금한 점은 댓글 로 남겨 주시면 답변 다시 드릴께요 1
동생놈 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안녕 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눈팅만 하다가 10여년 만에 아이디 찿고 글을 쓸 만큼 조언이
절실하네요 1년전 부터 글을 쓸까 하다가 참고 참다가 이제야 씁니다.
글이 길어요 너무 속상하고 흥분되어 글을 쓰네요 음슴체로 쓸께요
우선 우리 가족 소개
나- 남편, 19개월 딸아이
아빠 , 엄마, 남동생(이하 그놈 or 그새끼)
엄마 아빠와 동생은 같은 도시에 거주하며 동생은 우리 도시로 일을 다님 그러다 통근차량이 없
어진다는 이야기에 동생이 우리집으로 들어와 살게됨 그때 나는 육아 휴직중으로 충분히 신랑과
상의 후 집으로 들임 그런데 이새끼가 우리집 들어온지 3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둠 자의는 아니
고 우리집서 가는 통근 버스도 없어짐 개인소유의 차량이 없었음 진작에 말했으며 차를 샀을 텐
데 본인이 극구 싫다함 우리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함 그런데 어느날 본가 집
으로 천만원 짜리 채무 독촉장이 날라옴 엄마 아빠 난리가 나고 동생 호출당해 불려감 이새끼가
가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박박 우겨서 겨우 그순간을 모면함 신랑한테 이야기 하니 아무래도 이
상하다며 데리고 나갔다가 1시간 있다가 들어옴 그리고 신랑이 나를 방으로 부르며 모든걸 이야
기 해줌 예전 직장에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가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돈이 필요하다며 최대한 해달라 했다함 처음에는 거절 했으나 계속된 부탁에 은행 저축은행에서
이자가 얼만지도 모르고 돈을 빌려 줬으며 그돈이 3800정도됨 미친놈 아님??? 당장 그놈 불러
이야기 하고 집에다 전화해서 사실대로 말하라고함 결국 사실대로 말했으나 천만원 이상의 빚
은 말하지 않아 아빠가 다시 나에게 그새끼 적금 든 돈으로 갚아주자함 동생에게 이야기를 했으
나 동생은 이번만 갚고 넘어가자며 나를 설득했으나 어차피 한번 못갚으면 계속 날라 올거 같아
사실대로 이야기 하라며 소리 지름 결국 전화하여 아빠에게 다시 말하고 동생이랑 나는 다음날
5개월 안고 택시 타고본가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됨 언젠가 부터 이새끼가 나에게 자꾸 돈을
빌림 갚기는 잘 갚았으나 빌리는 횟수가 잦아짐 이해가 안됨 아빠가 100만원 씩 적금 들어 주고
해도 본인 혼자서 100만원은 쓸수 있음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으나 그사실을 이제야 이
해함 그년이 엄마 병원비는 3개월만 쓰고 갚는다 하고 그때 본인이 이새끼 채무를 다떠안겠다
하였으나 그년은 돈 빌려 준지 한달만에 전화기 정지 시키고 연락이 안됨 그래서 동생놈은 말하
면 혼날거 같고 하여 본인이 갚기로 했다함 그런데 이게 빚이 자꾸 늘어나니 산와** 리드** 저축
은행 같은 곳에서 돈을 빌려 갚고 하는게 반복되는 악순환이었던 거임 그래서 차도 못사고 이자
갚겠다고 맨날 돈빌리고 벌써 퇴직금도 빌린 돈갚는데 썼는데도 독촉장이 날라온거임 정말 멍
청하지 않음?? 엄마가 넣어준 적금이며 보험도 이미 해지 한 상태임 정말 내동생 이지만 지적 장애 있는거 같음
우리가 2년뒤 알았을 때는 빚이 7000천 정도였음 우리집은 가난 해서 부모님은 그렇게 큰돈을
만져 본적이 없음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10층에서 떨어져 뒤져라 농약먹고 뒤져라 너같은 새끼
는 뒤져도 민폐다 하며 맨날 눈만 뜨면 뒤지라고함 집에서 내쫓으려 했으나 엄마가 사정함 본가
오면 애 죽는다고 맞어 죽는다함 그래서 내가 이야기함 차라리 그런새끼는 뒤지는게 낫다고 엄
마가 눈물로 호소해서 우선 집에 있게함 그리고 애기를 신랑 보다 잘 봄 신랑과 상의하여 그년
고소하고 변호사 선임함 그년은 청주에서 또 어떤 놈이랑 동거 하고 있었음 일도 안하고 그러면
서 사기 아니가 갚으려 했다 이지랄 함 그런데 더 열이 받는건 형사건 변호사건 하는말이 "왜 이
렇게 늦게 오셨어요? 라고 함 또 열이 받아 동생놈 한테 퍼부음 신고하고 부터 그년이 돈을 조금
씩 주겠다함 우리는 합의 할 생각 없이 콩밥 먹일 작정이고 매년 그년을 가압류 걸어서 괴롭힐
작정이었음 돈은 받아도 합의금 및 처벌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기에 내통장으로 받음 그돈은 개
인회생 하면 처음에 얼마가 목돈이 들어간다고해서 모아 놓음 작년 7월인가 고소하고 올해 4월
개인회생 판결이 나옴 50만원씩 얼마동안 갚으라함 근데 그 연놈들은 우리한테 월 20만원씩 주
고 우리는 50만원씩 갚아야 되는 형편임 이게 말이됨????그래서 그년은 구치소 들어가 있고 동
거남 한테 카독해서 이야기 하니 죄송하다며 자기네 형펀이 안된다며 닿는데 까지 열심히 갚은
테니 봐달라함 그래서 그냥 좋게 카톡 마무리함 그런데 판결문 이 후 돈이 들어 오지 않음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더니... 나도 알음 동거남은 잘못 없으나 그년 부모님도 그년을 포기했고(우린
만나보지도 못함)우린한텐 동거남 밖에 잡을게 없음 판결문 이후 돈이 들어 오지 않음 그래서
내가 돈 왜 안보내냐? 했더니 지금 당사자는 처벌은 받고 있고 나오면 둘이 같이 벌어 갚을거라
며 4가지 없이 이야기함 그리고 오늘 전화 했더니 전화번호가 바뀜 없는 번호가 됨 너무 어이 없
음 어떻게 해야 될지 하나도 모름 이제 나도 복직해서 솔직히 그동안 알아볼 시간이 없었음 정
말 답답하고 미치겠음
이 판결문 좀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고 매달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 그년 부모님 집은 연락처로 몰라요 그년이 동거남 집 주소로 해놓아서
# 판결문(결론)
피고는 원고에게 불법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금 3850만원 및 이에 대하여 이사건 소장 송달일
다음 날 부터 다 갚는 날까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연 15%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도 이번달 까지만 일하고 퇴직을 하게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년이 언제 출소 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요? 전화해보니 편지를 보내든 면회를
가든지 해서 물어 봐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낸 범죄자 에게 무슨 인권이 있
고 개인 정보보호가 필요할 까요??? 톡커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일하면서 쓰는거랑 앞뒤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궁금한 점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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