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십년을 넘게 포털게시판에 있었지만 게시판 관리 시스템도 몰라요... 그냥 삭제하면 삭제하는구나 차단되거나 정지되면 내가 잘못했구나 하는데..
디시인사이드이라는 총기갤에서 정말 이해를 할수없는 사건이 발생했음..
이 게시판에서는 몇달전부터 계속해서 나의 초상권침해 인신공격글, 개인정보침해및 사생활침해 및 성매매를 했느니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을 올리는특정아이피를 가진 사람들이 달라붙으며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글도 올리고 아무리 신고해도 계속해서 들어와서 악플을 집요하게 달더군요.
급기야는 모든갤러들이 나를 공격하기 시작한거요 그게 점점심해지더니....
급기야는 무슨일이 일어났냐면..
누군가 나를 죽이겠다고 하면서 엽총사진을 올려놓은거요. 근데 그걸보고 누군가 신고를 했어. 내가 신고한것도 아닌데..그래서 집까지 경찰이 출동했어요. 경찰들이 하는 말이 경찰입장좀 생각해달라면서 험악한놈들 많다고 안전을 위해서 다른곳으로 가있으라는거야. 그래서 원치않게 그래서 경찰호송차타고타고 찜질방에 가있었던거요..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더욱더 가관이 그때 총기갤에서 올라오는 게시판 상황이요. 황개리오늘 뒤지는 날이네. 난리가 난거에요.온갓 나에대한 인신공격이 판을 치고. 아니 경찰들이 내아이디도 아는데 게시판을 분명히 봤을텐데 온갖 내사진이 뿌려지는 상황이고 그런상황인데그걸보고도 그냥 방치 방조해두고 있다는 사실이고요. 경찰들이 찜질방에 안전을 위해서 가있으라고 하는데 왜 게시판은 그런상황을 방치하고 잇는가. 이해가 안가는거지.. 엽총사진 올라온거만 위험하고 저런사람들의 행동은 위험한짓이 아닌가.
그리고 .. 더욱 놀란게 뭐냐면 게시판글을 보는도중에 누군가의 댓글을 보았는데. 뭐 아이피는 서버에서 해외거주자라고 하면 용의자를 특정짓지 못해서 잡지를 못한다는 그런글이 있더라고. 누군가 계획을 하고 아주 무슨 의도적으로 이런일을벌인거같은. 그런 느낌까지 받을 정도였음..
경찰하는 소리들 들어보면 한다는 하나요. 아니 그런 게시판에 왜 가냐고 가지말라는식으로나는 이해가 안가죠 경찰이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안되지 인터넷도 엄연히 사회의 한부부인데.. 게시판에서 인신공격하고 대놓고 사람 죽이겠다느니하는 그릉ㄹ 보면서도 그딴말을 하는게... 수십시간 계속되었어 엄청났음 물론 황개리닉이 실명이 아니면 특정지을스없는지는모르겠지만..이미 게시판에 내사진도 엄청나게 뿌려진 상황이고 경찰이 와서 내 아이디도 알고있는 상황인데도.. .게시판에서 황개리 뒤져으면 좋겠다. 총맞아뒤졌나 살아있나??뭐 말도못할글들이 올라오는데도 어떠한 조치도 없더라고. 그러면 나는 찜질방에 왜 가있었던가???? 이런 의문이 들뿐임 지금은????
내가 지금 돈도 없고 밥도 굶고 잇고 주식이 안되서 이런상황이어서가만히 있었을뿐이요...
진짜 그러다가 세상에는 정의가 있는거지 악이 이기는 세상이 아니요.옳고 그른게 잇는거지 그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아니다라는 생각이 좀든다이거지. 죄를 지은사람은 죄의 댓가를 언제가는 받게될거요..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건 언제가 자기에게 돌아올것이다. 그게 하늘의 이치다.그때는 그런사람들은 하늘을 원망하지 말아야 할것이야..
포털게시판에서 까부는 관리자들~~~~
내가 이십년을 넘게 포털게시판에 있었지만
게시판 관리 시스템도 몰라요...
그냥 삭제하면 삭제하는구나
차단되거나 정지되면 내가 잘못했구나 하는데..
디시인사이드이라는 총기갤에서
정말 이해를 할수없는 사건이 발생했음..
이 게시판에서는 몇달전부터 계속해서 나의 초상권침해 인신공격글, 개인정보침해및 사생활침해 및 성매매를 했느니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을 올리는특정아이피를 가진 사람들이 달라붙으며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글도 올리고 아무리 신고해도 계속해서 들어와서 악플을 집요하게 달더군요.
급기야는 모든갤러들이 나를 공격하기 시작한거요
그게 점점심해지더니....
급기야는 무슨일이 일어났냐면..
누군가 나를 죽이겠다고 하면서 엽총사진을 올려놓은거요.
근데 그걸보고 누군가 신고를 했어. 내가 신고한것도 아닌데..그래서 집까지 경찰이 출동했어요.
경찰들이 하는 말이 경찰입장좀 생각해달라면서 험악한놈들 많다고 안전을 위해서 다른곳으로 가있으라는거야. 그래서 원치않게 그래서 경찰호송차타고타고 찜질방에 가있었던거요..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더욱더 가관이 그때 총기갤에서 올라오는 게시판 상황이요.
황개리오늘 뒤지는 날이네. 난리가 난거에요.온갓 나에대한 인신공격이 판을 치고.
아니 경찰들이 내아이디도 아는데 게시판을 분명히 봤을텐데 온갖 내사진이 뿌려지는 상황이고 그런상황인데그걸보고도 그냥 방치 방조해두고 있다는 사실이고요.
경찰들이 찜질방에 안전을 위해서 가있으라고 하는데 왜 게시판은 그런상황을 방치하고 잇는가. 이해가 안가는거지..
엽총사진 올라온거만 위험하고 저런사람들의 행동은 위험한짓이 아닌가.
그리고 .. 더욱 놀란게 뭐냐면
게시판글을 보는도중에 누군가의 댓글을 보았는데.
뭐 아이피는 서버에서 해외거주자라고 하면 용의자를 특정짓지 못해서 잡지를 못한다는 그런글이 있더라고. 누군가 계획을 하고 아주 무슨 의도적으로 이런일을벌인거같은. 그런 느낌까지 받을 정도였음..
경찰하는 소리들 들어보면 한다는 하나요. 아니 그런 게시판에 왜 가냐고 가지말라는식으로나는 이해가 안가죠 경찰이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안되지
인터넷도 엄연히 사회의 한부부인데.. 게시판에서 인신공격하고 대놓고 사람 죽이겠다느니하는 그릉ㄹ 보면서도 그딴말을 하는게...
수십시간 계속되었어 엄청났음
물론 황개리닉이 실명이 아니면 특정지을스없는지는모르겠지만..이미 게시판에 내사진도 엄청나게 뿌려진 상황이고 경찰이 와서 내 아이디도 알고있는 상황인데도.. .게시판에서 황개리 뒤져으면 좋겠다. 총맞아뒤졌나 살아있나??뭐 말도못할글들이 올라오는데도
어떠한 조치도 없더라고. 그러면 나는 찜질방에 왜 가있었던가????
이런 의문이 들뿐임 지금은????
내가 지금 돈도 없고 밥도 굶고 잇고 주식이 안되서 이런상황이어서가만히 있었을뿐이요...
진짜 그러다가 세상에는 정의가 있는거지 악이 이기는 세상이 아니요.옳고 그른게 잇는거지 그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아니다라는 생각이 좀든다이거지.
죄를 지은사람은 죄의 댓가를 언제가는 받게될거요..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건 언제가 자기에게 돌아올것이다. 그게 하늘의 이치다.그때는 그런사람들은 하늘을 원망하지 말아야 할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