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포야 1편

나를위해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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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포피츠에요! 포피츠란 포메리안과 제페니스..스..피..ㅊ.. 맞나? 교배한 종이래요^-^; 사실.. 빗 속에 다리를 다친 채..쓰러져 떨고 있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키우는 거라.. 자세하게 모르겠어요.. 한 마리 콩이라고 키우던 중 새 식구를 만들어주고 잘 지내고 있..ㅇ..안싸워요.네..

뭐하는거야!! 감히 내 이야기를 하는거야!!

조용히 하라..

내가 왕년에는..도끼빗들고 다닐 때가 있었다고.. 까부냐.

그래서...더워보이길래 널 밀어버렸지...

잘 때는 사람 같어요..아주..

차에서는 또 얌전히..

회사에 데리구 다니는데.. 왜 너가 더 피곤해하니..?

위에 사람같이 자는 모습의 풀샷...도대체 고생은 누가 하고 있는건지... 1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