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절당일 처가가는걸로알고있고
실제로도 그래왔거든요 결혼4년차에요
제사지내고 점심먹고 오후 두세시 늦으면다섯시에출발했어요
빠르면 제사지내고 아침먹고 뒷정리하고 가고. 보통 오후에갔구요.
신혼땐 명절담날갔다는데.. 제기억으론 그런적이없고요..
이거야 저희둘기억문제니 차치하고,
보통 제사지내는집일경우 명절 당일에 친정가나요?다음날가나요?
객관적으로 댓글좀부탁드려요 남편 보여주게요.
그리고 연휴가 긴
이번추석엔 언제친정가시나요?
Best아침에 차례지내고 점심 먹기 전에 다들 친정으로 출발합니다.
Best명절 당일에 아침 먹자마자 출발해요. 저희집 먼저 갈때도 아침먹고 시댁으로 출발해요. 돌아가면서 순서바꿔요.
다음날 아침 일~찍 갑니다.
저흰 둘다 차 막히는 거 안 좋아해요. 그리고 친정이랑 시댁 거리가차로 1시간 반에서 2시간인데 차 막히면 3-4시간 걸려서 아예 산소 다녀와서(오후 4-5시 쯤 돌아 옵니다)시댁식구들이랑 밥 먹던 아님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니 낮잠 자고 그나마 좀 한산 밤에 친정으로 가요. 이에 대해 시댁에서 터치도 없으시고요.
결혼10년차 좋게 이상적인 가족을꿈꾸고 헌신 5년 이제는 우리집도 안가고 시댁도안가요 시댁가기싫은데 우리집은같이가자는것도 남편 맘힘들것같고 나대신 칼같이쳐준거고마워 따로가요~ 이제와서 생각하면 순서가 뭐가중요한가요 다 사람욕심이지
당일 점심먹고 출발!!!
부부가 정하기 나름이죠 설날은 시가 몰빵 추석은 처가 몰빵 서로 각자 집 등등 --------- http://pann.nate.com/talk/343493180
차례지내고 과일먹다가 갑니다 늦개가면 시어머니가 쫒아내요 차례도 끝났겠다 시부모님 놀러가야하는데 아들며느리 안가면 못놀러가니까 빨리 가라고 등떠밀려서 친정갑니다
댓글 쭉 읽어보니 꽉막힌 남편들 많네요. 저희 남편은 처가먼저 시가먼저 이런거도 신경 안쓰는데... 시댁도 쿨하시고 시댁 제사도 없고... 그냥 명절 분위기 낸다고 음식 조금 하는데 그마저도 시엄마가 다 해두시거든요. 전 먹고 설거지만 하면 되는... 시댁에선 1박을 하든 2박을 하든 못오든 신경 안쓰시고 친정을 언제 가든 그것도 신경 안쓰세요; 남편도 그렇구요. 오히려 이러니 더 잘 챙기게 되더라구요.
당일 아침먹고 출발했어요
정해진 법이 있나요?? 어기면 범죄라도 되는?? 내가족 상황에 따라 양가 어느쪽 먼저 갈수도 있고 뒤에 갈수도 있는거죠 아내분께서 불합리하다 생각이 드셨다면 내가족의 상황이 바뀐거니 다시 의논하는게 맞겠죠
점심먹고 출발해요 아침먹고 출발은 딱 한번. 명절에 엄마 입원하셔서 거기 들렸다 친정가야하기에요. 근데 시가에선 선심쓰듯 얘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