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내가 뭐였는진 모르지만...

괴로사직전역2018.09.21
조회45
괴롭네괴로워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우리아빠는 화가나면
자식에게 저주하고
조롱하고 비웃고 씹어 찢어먹고싶다고 말하고 그럽니다.
쳐다보기도싫다. 목소리 듣기도싫다.

평상시에도 일상적인 대화를 안하시는편이구요.
어릴때도 동생과 조금이라도 투닥거리면 엄청 혼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땐 공부안한다고 2층난간에서 거꾸로 매달려 생명에 위협을 느낀적도 있구요.
그땐 사전이건 연필깍이고 뭐고 있는건 다 던져대고
한번 시작된 화는 3시간이상을 고막테러합니다.

넌 내자식이 아니야
이개ㅇㅇ야
넌 싹쑤가 노란게아니라 썩었어
넌 내가 평생 저주하는 기도한다
으이그 으이그
넌 자근자근 씹어먹어도 시원치않아
갈기갈기 찢어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