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동창을 길에서 만났습니다 길에서 어떤 남자분이 저한테 번호 달라기에. 보니까 제 초등 동창 이더군요 만나자마자 저보고 차는 왜 없으며 너는 어디 직장 다니냐 물었어요 남자분들중에 자기가 대시하면서 여자 자존감 낮추고 후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저는 초등 동창이어서 반가워서 같이 차나 한잔 하자 하고 . 카페에서 이야기 하는데 제 직장(4년 공부하느라 취업이 늦었음)(교육청 공무원.인증가능해유 ㅜ) 제 몸매 제 얼굴 모든 것을 다 깎아 내리더군요 본인은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좋아하는 마음을 표시하고 상대가 마음이 없으면 접더라도 예의 바르게 하지 않나요? 제가 연락을 끊고 전화 차단을 하니.문자로 커피 한 잔 하게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자더군요. 그 전에는 안.이쁘다. 자뻑.심하다. 너는 주제.모른다 너는 어리다.부족하다.계속 그 말을 했어요 초등 동창이라고해서 저는 반가워서 맞았더니 후려치기를 해도 그렇게 까지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네요 . 저한테 박봉 공무원 된 걸로 만족하냐면서 잘난지 알고 나대냐. 이쁜지 아느냐. 자뻑 심하다 계속 끊임없이 그런 말들을 토해내더군요 남자를 혐오하거나.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런 20대 후반 남자 분들이 요새 많은 것 같아서 . 황당합니다.하지만 20대 후반 남자 분들이 다 그런다는 것은 아니에요 사실 저도 제가 대시 했다가 잘난 남성분들한테 거절 당한 적도 몇 번 있어요 자존감이 크게 꺾였고 저 또한 힘들었습니다. 아ㅜ내가 부족하니까 안.이쁘니까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으니 받아들이자라고 생각하고 포기했네요 거절 당하면 자존심은 상하지만 '나같은 스타일 말고 이 남자가 나와 다른 스타일을 좋아하나보네.'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전화하면 수신거부 해버리고 톡 차단하거나 하는 남성분들도 꽤 있었으니까 저또한 상대와 잘 안 됬을때의 패배감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자인 동창 . 여자인 사람을 두고 후려치기하고 외모.직장 같은 것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직접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마음이 우울합니다 후려치기하고. 함부로 저한테 해서 자기가 얻는 게 무엇일까요 저를 철부지라 생각하고 한심하게 보는 걸까요 남을 후려치기 해서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거만하다고 생각해서 초등 동창이 그런걸까요 굳이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좋았을텐데 저한테 그렇게 말함으로서 있던 정마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친구에게 아예 남자로서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계속 그렇게 저한테 함부로 말하니 상처만 받고 도저히 더 이상 만날 수가 없더군요 자기의 직장 자기의 차 모든 것을 내세우면서 저를 깔아뭉겠습니다 굳이 저는 동창 간에 잘 됬니 못 됬니 기싸움 하고 싶지도 않는데 진짜 피곤한 사람을 만났었네요 제 생각에 여자 분들은 본인 스스로 가치를 높게 생각하고 후려치기 하는 남성 분들은 안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덜너덜 해졌네요 그 후에 제가 괜찮은 남자친구 생기고 나서 만나보니 진짜 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겁니다. 왜 남자로서 신사적이지 못하고 그렇게 사는 걸까요 넌 진심 반성해라 애잔하게 살지말고
초등 동창 특이한 사람
길에서 어떤 남자분이
저한테 번호 달라기에. 보니까 제 초등 동창 이더군요
만나자마자 저보고
차는 왜 없으며
너는 어디 직장 다니냐 물었어요
남자분들중에 자기가 대시하면서
여자 자존감 낮추고
후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저는 초등 동창이어서 반가워서
같이 차나 한잔 하자 하고 . 카페에서 이야기 하는데
제 직장(4년 공부하느라 취업이 늦었음)(교육청 공무원.인증가능해유 ㅜ)
제 몸매
제 얼굴
모든 것을 다 깎아 내리더군요
본인은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좋아하는 마음을 표시하고
상대가 마음이 없으면 접더라도
예의 바르게 하지 않나요?
제가 연락을 끊고 전화 차단을 하니.문자로
커피 한 잔 하게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자더군요.
그 전에는 안.이쁘다. 자뻑.심하다. 너는 주제.모른다
너는 어리다.부족하다.계속 그 말을 했어요
초등 동창이라고해서
저는 반가워서 맞았더니
후려치기를 해도 그렇게 까지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네요
.
저한테 박봉 공무원 된 걸로 만족하냐면서
잘난지 알고 나대냐. 이쁜지 아느냐. 자뻑 심하다
계속 끊임없이 그런 말들을 토해내더군요
남자를 혐오하거나.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런 20대 후반 남자 분들이 요새 많은 것 같아서 .
황당합니다.하지만 20대 후반 남자 분들이 다 그런다는 것은 아니에요
사실
저도
제가 대시 했다가 잘난 남성분들한테
거절 당한 적도 몇 번 있어요
자존감이 크게 꺾였고 저 또한
힘들었습니다. 아ㅜ내가 부족하니까
안.이쁘니까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으니
받아들이자라고 생각하고
포기했네요
거절 당하면 자존심은 상하지만
'나같은 스타일 말고 이 남자가 나와 다른 스타일을 좋아하나보네.'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전화하면 수신거부 해버리고
톡 차단하거나 하는 남성분들도 꽤 있었으니까 저또한
상대와 잘 안 됬을때의 패배감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자인 동창 . 여자인 사람을 두고 후려치기하고
외모.직장 같은 것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직접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마음이 우울합니다
후려치기하고. 함부로 저한테 해서 자기가 얻는 게 무엇일까요
저를 철부지라 생각하고 한심하게 보는 걸까요
남을 후려치기 해서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거만하다고 생각해서
초등 동창이 그런걸까요
굳이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좋았을텐데
저한테 그렇게 말함으로서 있던 정마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친구에게 아예 남자로서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계속 그렇게 저한테 함부로 말하니
상처만 받고
도저히 더 이상 만날 수가 없더군요
자기의 직장 자기의 차 모든 것을 내세우면서
저를 깔아뭉겠습니다
굳이 저는 동창 간에 잘 됬니 못 됬니 기싸움 하고 싶지도 않는데 진짜 피곤한 사람을 만났었네요
제 생각에 여자 분들은 본인 스스로 가치를 높게 생각하고
후려치기 하는 남성 분들은 안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덜너덜 해졌네요
그 후에 제가 괜찮은 남자친구 생기고 나서 만나보니
진짜 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겁니다.
왜 남자로서 신사적이지 못하고 그렇게 사는 걸까요
넌 진심 반성해라
애잔하게 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