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

보고싶네2018.09.21
조회74

너가 볼지는모르겟다 너라고 생각하면 먼저 페메하나줄래? 너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는 너를 좋아햇고 너도 나를좋아햇고 하지만 그 남자가 너한테 몹쓸짓많이하고 너에게 상처많이준걸 이용해 너남자친구 사고난날 나는 그걸이용해서 너에게 고백을햇어 너는 나를 받아주었고 근데 2틀뒤엔가? 그남자가 일어나 나는 너에게 헤어지자하고 너를 다시보내준거 기억나? 그러다 내가 큰사고를당햇어 나는 너가 너무 필요해서 아니 너가 너무좋아서 너에게 보고싶다고 병문안와달라고 연락을햇지 너는 그럴때마다 온다고 내가 돈을 너에게 보내줘 그러면 너는 안왓어 그럴때 마다 너가 나에게 한 말들이 아직 잊혀지지가않아 아이스크림사먹고 필요한대 썻다고나는 정말 병실 침대에만 누워서 너 오는거 울면서 기다렸는데 2주뒤엔가? 내가 일어나자마자 너가 너무 보고싶어 너를 보러 버스를타고 병원에서 몰래 탈출해 너를보러 1시간을 아픈몸이끌고 너에게 가서 너랑 햄버거 먹고 너는 남자친구가 찾아서 가버린거 기억날까? 그떄 정말 같이 울엇는데 너랑 헤어지고 나는 다시 병원에들어가고 계속 온다던 너 기다리면서 퇴원을하고 집이랑 가까운병원에서 요양할려고 입원한 당일 너는 또 연애중이 올라오는거야 나 정말 그때 그렇게 울어본거 처음인거같아 이 연애중에 대한 너의 대답은 그남자가 멋대로 올린거라고 바로 내린거 근데 그다음날 너가 나에게 찾아왓어 그떄부터 우리는 계속 붇어있고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햇지 내가 연애가 처음이라 20살에 내가 겪이에는 나에게 너무 고통의 시간이 이었어 그리고 우리가 2년 연애를하고 싸우기도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사귀기도하고 많이반복햇지 근데 너랑 처음 헤어지기 전에 너는 나에게 계속 말햇어 장문으로 계속 카톡도 쓰고 나한테 나랑 사귀는게 힘들다 이런소리 할때마다 나는 화만낸거같아 헤어지고싶어서 그러는거구나 너 힘든거도 몰라주고 딱 마침 그럴때 너에게 새로운 사람이 다가와 나는 그것도 모르고 너가 기다려달라길래 기다리는중 5일뒤? 너 프사에는 손가락 사진이 올라오더라 딱봐도 너 손이 아닌거같아 너에게 물어보지는못하고 그래서 내가 그날 너에게 왕복 300키로 미터인 우리 사이의 거리를 마냥 운전했어 근데 너가 그때 보자마자 나를 안아주고 이번에 내가 나빳다고 말하는너를 나는 또 믿고 밥먹고 차에서 이야기좀하다가 다시 내집으로 돌아왓지 근데 너가 딱 변해버리더라 나 남자친구있어 연락하지마 나는 그날 또 너를 보러 가서 너에게 잘못햇다고 무릎까지 꿇고 비는 나에게 너는 내일 데이트해야해 왜왓어 이런식으로 말을햇어나는 그거에 화나서 너에게 정말 심한말을 처음으로 해버린거같아 너는 울면서 들어가고 나는 화내면서 내려오고 새벽 4시쯤? 친구들 만나서 밥을먹는데 너가 나한테 페메가온거야 나는 그걸또 받아주고 또 하루 연락 하게됫지 나는 또 그걸 믿었으니까 또 그날 너는 변햇어 내가 아직도 이렇게 영상통화해주고 카톡 해주니까 아직 너랑 사귀는거같다고 나는 그말이 죽을떄 까지 안잊혀질꺼같아 내가 그사이 너한테 심한말들 한거 나는 너무 배신감이들고 너무 힘들어서 너에게 정을떄고싶었어 안그러면 서로 힘드니까 우리 헤어지고 42일뒤에 우리는 어떻게 다시 사귀게되엇다? 최근에 안사실인데 너는 그때도 그남자와 연락을 하고있엇고 내가 그사이에 집착 의심이 좀 심하긴햇어 내가 껵어보니까 하기싫어도 하게 되더라 너가 나랑본 신과함께2 를 갑자기 혼자본다고 할때 그때부터인거같아 알고보니 그것도 그사람이랑 본거더라 너는 나를 선택을햇지만 마음은 아닌거지 내가 너랑있을때는 연락을 안하기로 약속도하고 나는 그사실은 전혀 인지하지못하고잇었어 나는 그래도 변할려고 너가 아무이유없이 화내고 그런거 나는 대충 예상은햇어 나랑 헤어지고 싶어한다는걸 하지만 나는 그걸 막지못하고 너에게 다른사람이잇다는걸 알지못하고 계속 잡앗지 그럴떄마다 너는 잡혀주고 저번주 금 토 일 만보고 나를 정리하든 그남자를 정리한다고 한 약속 내눈에는 너가 정말 행복햇어 커플티도 입어주고 하지만 내가 널 데려다주고 내려온 날 너는 헤어지자고하더라 내가 너 핸드폰을 봣다고 거짓말핸다는이유로 나는 그래도 널 계속 잡아서 너는 또 잡혓지 그다음날 내가 모든 사실을 알아버리고 너는 결국 그사람을 선택을햇어이렇게 까지 내가 너무 힘든데 너를 좋아하는게맞는건가? 너랑 통화면서 얼굴보면 흔들릴꺼같다는말 하나 믿고 오늘 새벽에도 너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도저히 잡히질않더라 오늘 나는 일어나서 너에게 그남자가 먼저 잡지않는이상 안잡힌다고 이야기를해주고 헤어지면 나한테 다시오기로 약속까지 받아가며 너를 보내준거야 지금도 너 그남자랑 통화중인지 전화해보네 ㅋㅋ 나에게 써준 손편지 내 지갑에 두면서 부적이라햇던 손편지는 이제 넣어둘수가없구나 일어나면 뽀뽀사진 보는게 내 하루시작이었는데 그런것도 할수가없고 나는 이렇게 생각해 내가 다른여자가 생기면 좋아서사귀는건지 사귀니까 좋아하게되는건지 나는 너가 정말 좋아서 사귄거거든 이렇게 까지 힘들꺼면 차라리 잡지말껄 또 좋은추억쌓고 이렇게 변하는 너가 너무 무서워 내가 죽어야 끝나는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렇게는 못하잖아 그러니까 기다릴래 기다리다 너무 힘들어도 참고기다릴께 내 처음 연애가 너라서 너무행복하고 처음연애 인것도 너무 힘든건 사실이지만 널 좋아하는마음은 거짓이없엇어 정말 그때가 온다면 나도 변해가고 아니지 너가 나를 처음딱본 그날로 돌아가고 그러면 될꺼같다 너무 힘들다 먼저 연락하고싶은데 너무 힘드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