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구함 1. 외국친구 하나가 있음2. 언어관련하여 도움을 받고있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서로 연락하면서 지냄3. 표정은 무척 차갑지만 친절하게 대해주고 도와주고 싶어하여 서로 연락하면서 지냄4. 그러던 중 점점 자기 멋대로 굴려고 함5. 예를들면 아주 사소한 것들(티켓 사는거나)까지 자기 통제하려고 함6. 열쇠를 잠궈야 할때도 조용하게 잠구는거 알지? 이런식으로 어린아이에게 무언가 시키듯이 이야기함7. 같이 어디를 가게 되어서 같은 방을 쓰게 되었고 나는 내 몸에서 시계 소리가(지병때문에 어쩔수 없음) 난다고 이야기 함8. 그날저녁은 괜찮다고 이야기 함9. 두번째날 저녁 내가 잠시 깼는데 (한 새벽 3시정도) 잠을 안자고 있었고 내가 움직이니 웃었음10. 아 나는 내가 소리가 나서 잠을 못자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이불가지고 밖으로 나옴11. 쫓아나와서 여기서 자는건 좋지 않다고 말함12. 나는 내가 소리가 나서 너가 잠을 못자는거 같다고 오늘은 여기서 자 보겠다고 이야기 함13. 그랬더니 들어감14. 다음날 아침부터 무시하기 시작15. 의도적으로 못들은척 하고 다른 사람과는 일부러 웃고 그러는게 눈이 보임16. 청소기를 돌리려고 했더니 기다려야한다고 말하는게 전부!?17. 내가 밖에 나가서 잔게 잘못한거임?
이해안가는 사람
1. 외국친구 하나가 있음2. 언어관련하여 도움을 받고있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서로 연락하면서 지냄3. 표정은 무척 차갑지만 친절하게 대해주고 도와주고 싶어하여 서로 연락하면서 지냄4. 그러던 중 점점 자기 멋대로 굴려고 함5. 예를들면 아주 사소한 것들(티켓 사는거나)까지 자기 통제하려고 함6. 열쇠를 잠궈야 할때도 조용하게 잠구는거 알지? 이런식으로 어린아이에게 무언가 시키듯이 이야기함7. 같이 어디를 가게 되어서 같은 방을 쓰게 되었고 나는 내 몸에서 시계 소리가(지병때문에 어쩔수 없음) 난다고 이야기 함8. 그날저녁은 괜찮다고 이야기 함9. 두번째날 저녁 내가 잠시 깼는데 (한 새벽 3시정도) 잠을 안자고 있었고 내가 움직이니 웃었음10. 아 나는 내가 소리가 나서 잠을 못자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이불가지고 밖으로 나옴11. 쫓아나와서 여기서 자는건 좋지 않다고 말함12. 나는 내가 소리가 나서 너가 잠을 못자는거 같다고 오늘은 여기서 자 보겠다고 이야기 함13. 그랬더니 들어감14. 다음날 아침부터 무시하기 시작15. 의도적으로 못들은척 하고 다른 사람과는 일부러 웃고 그러는게 눈이 보임16. 청소기를 돌리려고 했더니 기다려야한다고 말하는게 전부!?17. 내가 밖에 나가서 잔게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