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폰으로 눈팅하다가 속상한 마음이 있어서 글 적어봅니다 .
모바일로 쓰고 있어서 혹시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저희는 3년째 연애중이고 둘다 직장인이라 항상 선물도 약간의 고가의 선물만 주고받고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 생일에 뭐 갖고싶냐길레 평소에 가지고 싶어했던 가방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가방이 절때 2~3백 하는 가방 아니고
다들 아시는 그 프라다 ㅂㅋㅂ 이라고 일명 복조리백 이야기 했습니다 백만원 초반대 이죠?
남자친구는 추석 보너스도 받으니깐 알겠다 했어요
근데 딱 보너스를 받고 다시 저한테 뭐받고 싶냐 묻길레 그이야기 또 하니깐 아.. 이러면서 자기가 보너스를 받는데 부모님에게도 돈을 드려야 되서 약간 그 가방 사줄수 없다는 분위기 풍기길레 솔직히 처음에 알겟다고 한거 부모님 생각 안하고 한거 아니면서 그렇게까지 드려야 하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남자친구 부모님도 일하시구 계시고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있고 남자친구에게 막 용돈도 조금씩 주면서 여유가 있는분들이신데 왜 굳이 용돈 드려야 한다고 처음에 사주기로 했던걸 못사준다고 하는지 원~ 제가 속 좁은가요..? 저두 이번에 그 가방 받으면 저도 그값이랑 비슷한 명품 남자클러치백 사주려고 했습니다 .. 너무 가족 생각하는거 같지않나요..? 다른 친구 남자친구들 보면 가족보다 여자친구 위하는 남자들도 많이 봐서 그런지 이런모습만 보면 제 입장에서는 왜이레 효자같은 모습이 보이죠.; ㅋㅋ 속상한 마음에 글 끄적여봅니다..
처음부터 그 가방은 좀 무리다 했으면 몰라요
알겠다 해노코선 갑자기 부모님 용돈 드려야되서 못사준다거 한게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제가 속이 좁은가요 ㅠㅠ
모바일로 쓰고 있어서 혹시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저희는 3년째 연애중이고 둘다 직장인이라 항상 선물도 약간의 고가의 선물만 주고받고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 생일에 뭐 갖고싶냐길레 평소에 가지고 싶어했던 가방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가방이 절때 2~3백 하는 가방 아니고
다들 아시는 그 프라다 ㅂㅋㅂ 이라고 일명 복조리백 이야기 했습니다 백만원 초반대 이죠?
남자친구는 추석 보너스도 받으니깐 알겠다 했어요
근데 딱 보너스를 받고 다시 저한테 뭐받고 싶냐 묻길레 그이야기 또 하니깐 아.. 이러면서 자기가 보너스를 받는데 부모님에게도 돈을 드려야 되서 약간 그 가방 사줄수 없다는 분위기 풍기길레 솔직히 처음에 알겟다고 한거 부모님 생각 안하고 한거 아니면서 그렇게까지 드려야 하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남자친구 부모님도 일하시구 계시고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있고 남자친구에게 막 용돈도 조금씩 주면서 여유가 있는분들이신데 왜 굳이 용돈 드려야 한다고 처음에 사주기로 했던걸 못사준다고 하는지 원~ 제가 속 좁은가요..? 저두 이번에 그 가방 받으면 저도 그값이랑 비슷한 명품 남자클러치백 사주려고 했습니다 .. 너무 가족 생각하는거 같지않나요..? 다른 친구 남자친구들 보면 가족보다 여자친구 위하는 남자들도 많이 봐서 그런지 이런모습만 보면 제 입장에서는 왜이레 효자같은 모습이 보이죠.; ㅋㅋ 속상한 마음에 글 끄적여봅니다..
처음부터 그 가방은 좀 무리다 했으면 몰라요
알겠다 해노코선 갑자기 부모님 용돈 드려야되서 못사준다거 한게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