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추석전날이잖아요...
근데 일요일에 남편이 근무를해요.
그래서 일단 너랑(제가 남편보다 어려서 ㅇㅇ아 혹은 너 라고불러요. 저는 오빠 라고부릅니다.) 애기먼저 일요일에가래요.
시부모님만계심 모르겠는데 명절이라 친척분들도 계실텐데
(남편집이 큰집이에요)
어찌해야하나요ㅜㅜ
Best이미 남편이 글쓴이에게 통보를하셨네요? 정상적 부부라면 내가 일이 이러이런데 우리 어떻게할까? 이렇게 의견을 나눴겠죠?
남편이 너라고 한다고요??????? 당황;; 개념이 없네요 이미
한번 애 없이 가면 계~~~속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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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같이 가요..남편 때문에 생긴 시집인데...남편 없으면 의미가 없어요.. 더구나 애기도 있는데..남편없이는 안 간다고 하고..남편 퇴근하면 같이 가겠다고 통보해요.. 뭐라하면 나혼자 가기 싫은 거...내 마음이 그렇다는데 남편이 돼서 이해못하냐..또박또박 말하세요
기다렸다 같이 갈께 하세요 어떡하긴 뭘 어떡해요
친정이 같은서울이라도 친정에서 시간 충분히보내고 같이가면 되겠구만.시댁이 먼것도 아니면 같이 가면 되잖아요.
가지마세요.
이미 남편이 글쓴이에게 통보를하셨네요? 정상적 부부라면 내가 일이 이러이런데 우리 어떻게할까? 이렇게 의견을 나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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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없이 남의집은안갑니다! 그리고 다른분말대로 호칭정리도 하셔야할듯요. 이미 둘사이는 평등한 사이가 아니고 나이많은사람 어린사람 관계로 굳어진거 같은데 요거 바로 잡으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