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머리 만지면서 이마상처낸 낯선지하철녀

호호맘2018.09.22
조회184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글올려봅니다
사건은 어제저녁 친정엄마가 아기델꼬 지하철탔다가 생긴일
낯선 여자가 친절하게 다가와 아기머리에 뭐 묻었다고 머리를 만지더니 아기가 엥하고 불편해함
소리에 할머니가 봤더니 이마에 긁힌 자국과 시간이 자나니 붉게 부어오름 잠시뒤 이마상처에 피맺힘
그여자 잠시뒤 하철 내림
여자에게 제대로 한소리 못하고
어머! 이마 긁혔네 라고 애기하자 손톱 다깎았다고 대꾸했다고
미안하다 사과도 안했다는;;
하철역앞에 차대기시키고 있던 저
아기얼굴보고 놀라고 얼마나 황당하고 화나던지..
손톱으로 살 뜯은거 같은 일부러 아기 이마에 상처낸거 같은 이런생각 계속 드네요
엄니말론 과하게 친절하게 다가와서 거부감들었다고;;
아., 놔;; 짜증나고 아기이마에 바로 연고 발랐는데 속상하네요
일부러 이러는 여자도 있을까요?! 요새 워낙 이상한 사람이 많으니 ㅠㅠ
30대 저 또래고 마르고 키작았단녀
면상이라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