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3주 3일전에 헤어졌어요.
남친은 재수생이고 저는 고3 수험생이라 초반에는 서로
힘이되어주자고 잘 지냈는데 수시원서 접수기간이 다가오면서 제가 너무 예민해졌고 저만 생각하면서 좀 툴툴거렸던거 같아요 그래서 남친이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했고 제가 계속 잡다가 마지막에 수능끝나고 다시 만날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마음이 좀 변했고 그때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고 그렇게 얘기 했어요.
그리고 나서 공부를 제대로 잘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전남친 친구가 저랑 제일 친한 친구랑 친해서 들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학 못갈거 같아서 엄청 힘들어한다고 들었어요. 어제는 기분 안좋다고 페북에 글도 올리고,,,
전남친 연락
전남친이랑 3주 3일전에 헤어졌어요.
남친은 재수생이고 저는 고3 수험생이라 초반에는 서로
힘이되어주자고 잘 지냈는데 수시원서 접수기간이 다가오면서 제가 너무 예민해졌고 저만 생각하면서 좀 툴툴거렸던거 같아요 그래서 남친이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했고 제가 계속 잡다가 마지막에 수능끝나고 다시 만날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마음이 좀 변했고 그때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고 그렇게 얘기 했어요.
그리고 나서 공부를 제대로 잘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전남친 친구가 저랑 제일 친한 친구랑 친해서 들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학 못갈거 같아서 엄청 힘들어한다고 들었어요. 어제는 기분 안좋다고 페북에 글도 올리고,,,
그래서 결론은
추석 연휴 잘 보내라고 힘내라고 안부차 연락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