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말이 서툰점 글 솜시 없는점 양해부탁드려요:) 해외에서 도자기 만드는거 배우는데 선생님이 한 말이 너무 공감돼서 울컥했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제가 보고 느끼는 한국인 특징이였던 같아서 공유하고 싶었어요.
도자기를 만드는데 첫번째 단계가 centering이라고 그 돌아가는 판에 찰흙이 흔들리지 않고 가운데에 대칭이 잘 맞게 빚어야하는데 사실 가장 여러운 단계에요. 중간에 균형이 안맞으면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찰흙 가져오고 하는데 선생님이 한말이:
너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완벽하게 할려고해서그래. 생각도 너무 많고. 지금 1단계인데 2단계 생각하고 있잖아. 어떻게 대칭을 맞출까 보단 이걸 이렇게하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해봐. 실패해도 괜찮아, 니 옆에 친구들 작품보면 대칭하나도 안맞아. 실패가 많아야 성공하는거야. 실패할 두려움때문에 실패를 더하는거고.
그말 듣고 갑자기 울쩍했네요. 지금까지 공부도 성적생각하며 하고, 듣고 싶은 과목도 성적나오기 힘들다 생각하면 안하고. 한걸음 나가기전에 생각 10번하고. 뭘하든 매순간 완벽하게 할려니 지치고 Live in the moment를 실행하지 않았네요..
그래서 이젠 겁정 많이안하고 매순간에 집중하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생각할려고요. 너무 달리기만 하면 중요한걸 노치는거 같아서요
해외에서 도자기 만들다가 울뻔한일
도자기를 만드는데 첫번째 단계가 centering이라고 그 돌아가는 판에 찰흙이 흔들리지 않고 가운데에 대칭이 잘 맞게 빚어야하는데 사실 가장 여러운 단계에요. 중간에 균형이 안맞으면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찰흙 가져오고 하는데 선생님이 한말이:
너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완벽하게 할려고해서그래. 생각도 너무 많고. 지금 1단계인데 2단계 생각하고 있잖아. 어떻게 대칭을 맞출까 보단 이걸 이렇게하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해봐. 실패해도 괜찮아, 니 옆에 친구들 작품보면 대칭하나도 안맞아. 실패가 많아야 성공하는거야. 실패할 두려움때문에 실패를 더하는거고.
그말 듣고 갑자기 울쩍했네요. 지금까지 공부도 성적생각하며 하고, 듣고 싶은 과목도 성적나오기 힘들다 생각하면 안하고. 한걸음 나가기전에 생각 10번하고. 뭘하든 매순간 완벽하게 할려니 지치고 Live in the moment를 실행하지 않았네요..
그래서 이젠 겁정 많이안하고 매순간에 집중하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생각할려고요. 너무 달리기만 하면 중요한걸 노치는거 같아서요
짤은 그냥 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