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후반 ...누구보다도 적극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이였으며아내,엄마,며느리,또는 모든 동호회및 모임에 항상 회장이나 총무로 가게까지 운영하며 바쁜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살았습니다.내능력을 스스로 대견해하며 오지랍넓은 내가 자랑스럽기 까지 했었죠,,그런데 이상하게도 작년부터 점점 이런 내게 회의가 들기시작했습니다.피해의식을 느끼는가 하면 나를 힘들게하는 주변인들이 점차 버거워지고미워지는가하면 다시는 그들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살리라는 마음을 먹게되더라구요~누가 내게 그런희생을 바란적도 없었고 원한적도 없었는데 말이죠,,,근데 문제는 내 자신입니다.내적갈등.....뭐가 행복한건지 도대체 갈피를 못잡겠습니다.이제라도 모든일에 한템포 늦혀가면서 남들처럼 편안하게 편승하려고 노력중인데속에서 이건 니가 아니라고 아우성칩니다.평소에 얌체같은 사람들을 보면 정말 경멸스러웠는데그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한템포늦추고 살다보면 저도 아무런 죄의식없이 얌체처럼 될수도 있을까요?
내가 아닌 나로 살아보기....
전 40대후반 ...누구보다도 적극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이였으며
아내,엄마,며느리,또는 모든 동호회및 모임에 항상 회장이나 총무로
가게까지 운영하며 바쁜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내능력을 스스로 대견해하며 오지랍넓은 내가 자랑스럽기 까지 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작년부터 점점 이런 내게 회의가 들기시작했습니다.
피해의식을 느끼는가 하면 나를 힘들게하는 주변인들이 점차 버거워지고
미워지는가하면 다시는 그들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살리라는 마음을 먹게되더라구요~
누가 내게 그런희생을 바란적도 없었고 원한적도 없었는데 말이죠,,,
근데 문제는 내 자신입니다.
내적갈등.....
뭐가 행복한건지 도대체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이제라도 모든일에 한템포 늦혀가면서 남들처럼 편안하게 편승하려고 노력중인데
속에서 이건 니가 아니라고 아우성칩니다.
평소에 얌체같은 사람들을 보면 정말 경멸스러웠는데
그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한템포늦추고 살다보면 저도 아무런 죄의식없이 얌체처럼 될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