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가 3년됬죠키운지 3살밖에안됬는데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는 일하느라 다른지역에있고 본가에서키우는데 연휴라 차도다매진이고 어여부여 내려왔습니다 소식듣고 일을들어보니 아기가 식탁에올려져잇는 포도껍질을 먹었다더군요 아기가 식탐이너무강해 아무거나다먹는성격이라 하...좀만주의했었어도 이런일까지 없었는데 행복하게 수명다되서 죽는건 나도여한이없는대 하루아침에 포도하나로 이렇게 죽어버리는게 너무 비참하고 허무하고 아기가너무불쌍해요... 일하다가 그얘기듣고나서 병원데려가라해서 입원시켰는데 새벽에 무지개다리를 그만건너고 말았데요 그얘기듣고 본가로막내려오는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눈물이그치지않습니다 이러다가저도우울증 걸릴거같고 본가에와서 우리아가가쓰던 밥그릇보면 눈물나고 우리또 같이키우던 다른강아지얼굴보면 얘도알겠지 하고싶고 그냥 다슬프네요 우리아가의소중한목숨이 우리가족모두를 슬프게하네요 우리아가는 착하고 활발하고 친화력도좋고 애교도많아서 무지개다리건너서도 이쁨받고 거기친구들이랑 잘놀수있을거야 아가!! 다음생엔 사람으로태어나서 먹고싶은거 마음껏먹고 무지개다리건너서 별이되서 누나지켜봐줘 누나아가못잊고 가슴에묻을게 우리아가 부르면방에서 뛰쳐나올거같은데... 이젠없다생각하니 누나너무슬프다 우리아가 누나가비록못낫어도 다음생에도 우리똥강아지해줄거지? 우리아가 .... 아파도 우리한테 올려고발버둥쳣다는데... 누나가 우리아가 눈감기전에 왔었어야 하는건데 연휴라서 그러지못한점 너무미안해 우리아가 고마웠어 내옆에있어주고 힘나게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1
우리강이지 무지개다리건넜어요
우리강아지가 3년됬죠키운지 3살밖에안됬는데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는 일하느라 다른지역에있고 본가에서키우는데 연휴라 차도다매진이고 어여부여 내려왔습니다 소식듣고
일을들어보니 아기가 식탁에올려져잇는 포도껍질을 먹었다더군요 아기가 식탐이너무강해 아무거나다먹는성격이라 하...좀만주의했었어도 이런일까지 없었는데 행복하게 수명다되서 죽는건 나도여한이없는대 하루아침에 포도하나로 이렇게 죽어버리는게 너무 비참하고 허무하고 아기가너무불쌍해요... 일하다가 그얘기듣고나서 병원데려가라해서 입원시켰는데 새벽에 무지개다리를 그만건너고 말았데요 그얘기듣고 본가로막내려오는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눈물이그치지않습니다 이러다가저도우울증 걸릴거같고 본가에와서 우리아가가쓰던 밥그릇보면 눈물나고 우리또 같이키우던 다른강아지얼굴보면 얘도알겠지 하고싶고 그냥 다슬프네요 우리아가의소중한목숨이 우리가족모두를 슬프게하네요 우리아가는 착하고 활발하고 친화력도좋고 애교도많아서 무지개다리건너서도 이쁨받고 거기친구들이랑 잘놀수있을거야 아가!! 다음생엔 사람으로태어나서 먹고싶은거 마음껏먹고 무지개다리건너서 별이되서 누나지켜봐줘 누나아가못잊고 가슴에묻을게 우리아가 부르면방에서 뛰쳐나올거같은데... 이젠없다생각하니 누나너무슬프다 우리아가 누나가비록못낫어도 다음생에도 우리똥강아지해줄거지? 우리아가 .... 아파도 우리한테 올려고발버둥쳣다는데... 누나가 우리아가 눈감기전에 왔었어야 하는건데 연휴라서 그러지못한점 너무미안해 우리아가 고마웠어 내옆에있어주고 힘나게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