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젠 다 잊었구나 하며 살았는데 같이 자주갔던 식당앞을 일주일전에 택시타고 우연히 지나오게 됐는데 지금까지 계속 사겼을때가 생각나며 그리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다 잊은줄 알았는데 롤코를 그동안 잠잠하게 타고있었나봐요 2년의 추억과 시간 언제쯤 다 잊을수있나요.. 참 모질게도 제 손 놓고 떠난 전남자친구를 아직도 그리워하네요21
헤어진지 1년된 사람들 계시나요
같이 자주갔던 식당앞을 일주일전에 택시타고 우연히 지나오게 됐는데 지금까지 계속 사겼을때가 생각나며
그리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다 잊은줄 알았는데 롤코를 그동안 잠잠하게 타고있었나봐요
2년의 추억과 시간 언제쯤 다 잊을수있나요..
참 모질게도 제 손 놓고 떠난 전남자친구를 아직도 그리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