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ㅇㅇ2018.09.22
조회3,001
그냥 한문장 글로만 네 마음을 잡고
한줄 글로 네 기분을 풀어주려 애쓰는 내가
눈물겹다
옆에 오면 행복하게 잘해줄게

댓글 4

나무작가김주현오래 전

그 사람 누구?

ㅇㅇ오래 전

마지막 문장..부럽네요~^^

나무작가김주현오래 전

너 좋아하는 사람 누구냐?

나무작가김주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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