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ㅇㅇ
2018.09.22
조회
3,001
그냥 한문장 글로만 네 마음을 잡고
한줄 글로 네 기분을 풀어주려 애쓰는 내가
눈물겹다
옆에 오면 행복하게 잘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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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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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작가김주현
오래 전
그 사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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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오래 전
마지막 문장..부럽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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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작가김주현
오래 전
너 좋아하는 사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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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작가김주현
오래 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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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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