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진짜 짜증나서 못 참겠어
나한테 꼽주는애를 A라고 할게
A랑 나랑은 중1때부터 알던 사이야 근데 중2때 다른반되서 그냥 인사만 하다가 지금 중3때 같은반이 됬거든?
진짜 꼽준일은 셀수 없이 많지만 제일 짜증났던것만 말할게
첫번째는 내가 1학년때 좀 통통했었어 그리고 2학년때 좀더 살이 쪄가지고 거의 뚱뚱.... 비슷했지 그래서 3학년때 다이어트 진짜 열심히 해서 50kg까지 뺏단 말야.(10kg 뺀거임) 그래서 내가 A한테 야 나 몇키로 같애? 이랬는데 ㄹㅇ 해맑게 58! 이러는거야;;; 난 장난인줄 알고 장난치지말고 제대로 말해라^^ 이랬는데 A가 진짠데? 너 진짜 58처럼 보임 내가 원래 진짜 잘 안우는데 ㄹㅇ 서러운거야;; 내가 3달동안 죽도록 운동하고 밀가루도 끊고 칼로리계산하면서 개고생한게 떠오르는데 58이라니까 진짜 너무 서러워서 울었단 말야 근데 그때 A가 뭐라는줄 앎? 사과하기는 커녕 아니 우리언니가 160 60이란말야 너랑 근데 체형이 비슷해 이 쥐뢀 하는거임;;;;; 그때 다른친구도 같이 있었는데 걔가 듣다가 답답해서 “아 걍 사과해 눈치 먹었냐?!” 이랬음. 근데 더웃긴건 그말 들어도 나 절대안보고 허공보면서
아 미안 이럼;;;;;;
두번째는 하... 우리반에 작년에 나랑 사귀었던 남자애가 있는데 올해 같은반이 된거야. 그래도 나는 신경 안쓰면서 지냈단 말야. 근데 (나랑 제일 친한애를 B라 하자 소꿉친구임 같은반임) B가 계속 놀렸단 말야 A랑 같이;; 그래서 내가 참다 참다 빡쳐서 아 그만하라고 이러면서 내가 막 화냈어. 그다음날 부터는 B는 그거에 대한 단 한마디도 안꺼냈음. 근데 A는 내가 전날 화를 냈는데도 계속함;;;; 한 일주일정도 더한거 같음;;;
세번째는 내가 반에서 6명끼리 친해서 6명 끼리 잘놀아 그래서 기말고사 끝나고 6명끼리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거든? 근데 친구중에 C라고 있는데 걔랑 나랑 집순이야. 그래서 C랑 나랑 “아 가기 귀찮은데ㅋㅋㅋ” 이러면서 농담하면서 놀고 있었단 말야. 근데 A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그럼 너는 가지마” 이러는거임;; C랑 같이있는데 나만 보면서 ㄹㅇ 개정색하면서 그러는거임;;
네번째는 아까 C라는 친구 있잖아. 원래 나랑 되게 친했거든? 근데 A가 C를 맘에 들었나봐 나랑 C랑 놀때 완전 째려보고 눈치주고 그럼;; 나 진짜 그 꼽에 못당할거 같아서 그냥 C랑 노는걸 포기함;;
다섯번째는 이거 진짜 딥빡이다. 나랑 2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애가 있어 걔랑 같이 다녔었거든? 그래서 짱친해. 걔를 D라하자. D가 남친이 있는데 진짜 맨날 싸운단 말야. 운적도 엄청 많음. 근데 내가 소문으로 D가 남친이랑 헤어졌다는걸 학교에서 들은거야. 그래서 나는 혹시 A는 뭐라도 알고있을까 싶어서(A도 D랑 친해) “야 D 헤어졌음??” 진짜 난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D가 A한테 뭐라고 했는줄 앎? (나를 E라 하자) “E가 너 헤어졌다고 그러던데?” 이러는거임;;;;;;;;;;; 와 나 어이없어서 그날 저녁에 페메로 오해 다풀고 그 다음날 A가 물어보는거야 “야 너 어제 D랑 화해 했냐?” 내가 “어 했어 아까 복도에서 같이 놀았는데 못봤음?” 이랬는데 개당황하면서 뭐?! 이러는거임 나 여기서 개소름 돋았잖;;
여섯번째 그리고 이건.. 목요일날 있었던 일인데 여자애들이 쉬는시간에 앞머리 고데기 한단 말야 근데 그날 비와서 다들 앞머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는데 고데기가 한개인거야 애들이 눈치보면서 1빠 2빠! 막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3빠!! 이랬단 말야. 근데 전기 콘셉트는 교실 맨앞 칠판 아래있는데 앞문이 활짝 열려있는거야. 앞문 옆에 바로 음악실 있어서(음악쌤이 학생부장쌤이거든) 혹시나 들킬까봐 앞문 닫고 왔지. 근데 딱 내차례 인거야 그래서 나! 나! 이랬어 근데 A가 “뭐야 왜 너야?” 하면서 고데기 딱 가져가더니 휘파람 불면서 고데기 하는거야 솔직히 애들도 어이없는 표정이었어 그리고선 시크도도 하게 고데기 주고 가더라고^^
여기까지^^ 진짜 이것보다 훨씬 많은데 몇개만 뽑은거야. 내가 어디가서 털지도 못하고 진짜...... 아무도 안봐도 되니까 나 이렇게라도 말해서 진짜 너무 후련해 여기까지 읽어준 사람들 있으면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
학교에 나랑 같이 다니는애가 있는데 꼽줘;;
나한테 꼽주는애를 A라고 할게
A랑 나랑은 중1때부터 알던 사이야 근데 중2때 다른반되서 그냥 인사만 하다가 지금 중3때 같은반이 됬거든?
진짜 꼽준일은 셀수 없이 많지만 제일 짜증났던것만 말할게
첫번째는 내가 1학년때 좀 통통했었어 그리고 2학년때 좀더 살이 쪄가지고 거의 뚱뚱.... 비슷했지 그래서 3학년때 다이어트 진짜 열심히 해서 50kg까지 뺏단 말야.(10kg 뺀거임) 그래서 내가 A한테 야 나 몇키로 같애? 이랬는데 ㄹㅇ 해맑게 58! 이러는거야;;; 난 장난인줄 알고 장난치지말고 제대로 말해라^^ 이랬는데 A가 진짠데? 너 진짜 58처럼 보임 내가 원래 진짜 잘 안우는데 ㄹㅇ 서러운거야;; 내가 3달동안 죽도록 운동하고 밀가루도 끊고 칼로리계산하면서 개고생한게 떠오르는데 58이라니까 진짜 너무 서러워서 울었단 말야 근데 그때 A가 뭐라는줄 앎? 사과하기는 커녕 아니 우리언니가 160 60이란말야 너랑 근데 체형이 비슷해 이 쥐뢀 하는거임;;;;; 그때 다른친구도 같이 있었는데 걔가 듣다가 답답해서 “아 걍 사과해 눈치 먹었냐?!” 이랬음. 근데 더웃긴건 그말 들어도 나 절대안보고 허공보면서
아 미안 이럼;;;;;;
두번째는 하... 우리반에 작년에 나랑 사귀었던 남자애가 있는데 올해 같은반이 된거야. 그래도 나는 신경 안쓰면서 지냈단 말야. 근데 (나랑 제일 친한애를 B라 하자 소꿉친구임 같은반임) B가 계속 놀렸단 말야 A랑 같이;; 그래서 내가 참다 참다 빡쳐서 아 그만하라고 이러면서 내가 막 화냈어. 그다음날 부터는 B는 그거에 대한 단 한마디도 안꺼냈음. 근데 A는 내가 전날 화를 냈는데도 계속함;;;; 한 일주일정도 더한거 같음;;;
세번째는 내가 반에서 6명끼리 친해서 6명 끼리 잘놀아 그래서 기말고사 끝나고 6명끼리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거든? 근데 친구중에 C라고 있는데 걔랑 나랑 집순이야. 그래서 C랑 나랑 “아 가기 귀찮은데ㅋㅋㅋ” 이러면서 농담하면서 놀고 있었단 말야. 근데 A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그럼 너는 가지마” 이러는거임;; C랑 같이있는데 나만 보면서 ㄹㅇ 개정색하면서 그러는거임;;
네번째는 아까 C라는 친구 있잖아. 원래 나랑 되게 친했거든? 근데 A가 C를 맘에 들었나봐 나랑 C랑 놀때 완전 째려보고 눈치주고 그럼;; 나 진짜 그 꼽에 못당할거 같아서 그냥 C랑 노는걸 포기함;;
다섯번째는 이거 진짜 딥빡이다. 나랑 2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애가 있어 걔랑 같이 다녔었거든? 그래서 짱친해. 걔를 D라하자. D가 남친이 있는데 진짜 맨날 싸운단 말야. 운적도 엄청 많음. 근데 내가 소문으로 D가 남친이랑 헤어졌다는걸 학교에서 들은거야. 그래서 나는 혹시 A는 뭐라도 알고있을까 싶어서(A도 D랑 친해) “야 D 헤어졌음??” 진짜 난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D가 A한테 뭐라고 했는줄 앎? (나를 E라 하자) “E가 너 헤어졌다고 그러던데?” 이러는거임;;;;;;;;;;; 와 나 어이없어서 그날 저녁에 페메로 오해 다풀고 그 다음날 A가 물어보는거야 “야 너 어제 D랑 화해 했냐?” 내가 “어 했어 아까 복도에서 같이 놀았는데 못봤음?” 이랬는데 개당황하면서 뭐?! 이러는거임 나 여기서 개소름 돋았잖;;
여섯번째 그리고 이건.. 목요일날 있었던 일인데 여자애들이 쉬는시간에 앞머리 고데기 한단 말야 근데 그날 비와서 다들 앞머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는데 고데기가 한개인거야 애들이 눈치보면서 1빠 2빠! 막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3빠!! 이랬단 말야. 근데 전기 콘셉트는 교실 맨앞 칠판 아래있는데 앞문이 활짝 열려있는거야. 앞문 옆에 바로 음악실 있어서(음악쌤이 학생부장쌤이거든) 혹시나 들킬까봐 앞문 닫고 왔지. 근데 딱 내차례 인거야 그래서 나! 나! 이랬어 근데 A가 “뭐야 왜 너야?” 하면서 고데기 딱 가져가더니 휘파람 불면서 고데기 하는거야 솔직히 애들도 어이없는 표정이었어 그리고선 시크도도 하게 고데기 주고 가더라고^^
여기까지^^ 진짜 이것보다 훨씬 많은데 몇개만 뽑은거야. 내가 어디가서 털지도 못하고 진짜...... 아무도 안봐도 되니까 나 이렇게라도 말해서 진짜 너무 후련해 여기까지 읽어준 사람들 있으면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