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맞이 쪽팔린썰 풀고가자

ㅇㅇ2018.09.23
조회213,709
나는 소소(?)한건데
저번에 버스 타고 내릴때 잔액이 600원인거야
가는길에 충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버스정류장 근처 편의점 갈랬는데 마침 편의점이 문을 닫은거임(폐업)
그래서 부랴부랴 가방에 있던 잔돈 끌어모아서 금액 맞춰 낸다음 이어폰 꼽고 가고 있었음
근데 내릴때 카드 찍는게 습관이 돼서 까먹고 지갑을 갖다댄거야
ㅅㅂ잔액이 부족합니다 이지랄하는거임
그때 옆에 중고딩 남자애들 개많았는데 걔네가 나 내릴때
아니 내리는데 잔액이 부족할 수가 있나? 이럼ㅎ..














+)자정쯤 이어쓰기로 순수한썰/짤 올릴게


댓글 347

ㅇㅇ오래 전

Best초2때 운동회했는데 담임쌤이 둘리분장한다고 얼굴에 물감칠해오라고 농담으로 말씀하셨는데 진짠줄알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얼굴전체 다 초록색으로 칠하고 코만 하얀색으로 칠해놓고 학교감..그때 쪽팔려서 늦게갓는데 모든아이들이 운동장 나가려고 복도에 쭈루룩 서잇는거야 선생님들 보고 개놀래서 붙잡고 화장실로 가는데 애들이 내 얼굴보고 존내놀래면서 양옆으로 비켜주는데 진짜 쪽팔려서 디지는줄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Best폰이 보급화 되지 않았던 초딩때 남자친구 만들고싶어서 우리 사귈래?이렇게 단체메일보낸거.. 근데 혹시나 받아줄까봐 괜찮은 애들한테만 보낸거 결국 아무도 답장안해줌ㅎㅎ 심지어 이거 어떻게 보낼까? 이러면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피드백도 받음

ㅇㅇ오래 전

Best나 초딩때 계단 네발로 올라가고있었는데 새로온 교감샘이보고 진짜 개같다고 칭찬해줌 그때 너무 감사해서 여기저기 다 자랑하고다님 ;;

ㅇㅇ오래 전

Best이거 말해도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애기때 조카병신짓함 ㅋㅋㅋㅋㅋ갑자기 심심해서 엄마 폰가져가고 내 거기 찍어서 엄마 배경해놈 ㅋㅋㅋㅋ아씨잫조카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전화받을때 그배경뜨고 엄마가 개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시겠지? __ 살기싫다

ㅇㅇ오래 전

Best쓰냐 역사썰이나 무당썰도 올려주라! 혹시 이런 댓 불편하면 지울게 소재 신청방이라도 만들어서 소재 신청하는 곳 댓글 쓰라 해도 괜찮구...

ㅇㅇ오래 전

추·반영어시간 ㅈ노잼이라서 연습장 펴서 내 본진 커플링 수위연성글?같은거 쓰고있었는데 좀 꽁냥꽁냥하다가 도서관에서 키스하고 키스하다가 옷벗기고 삽입까지하는 그런거였는데 쉬는시간까지 계속 쓰고 있었음 글씨 빼곡하게 한바닥 정도 됐는데 쌤이 부르셔서 급하게 네!하고 잠시 얘기하고 다시 교실 오니까 애들이 내자리에서 모여서 그거 읽고있었음 ㅆ발

ㅇㅇ오래 전

아 베댓 ㅈㄴ 웃기네ㅠㅠ

ㅇㅇ오래 전

밑댓들은 왜 4년전 글에 썰풀고앉아있냐ㅋㅋ

ㄴㄴ오래 전

어릴때 드라마에서 여배우가 우는장면들이 이쁘면서 신기했음 눈물이어떻게저렇게바로흐르지? 나혼자 거울보면서 "ㅇㅇ씨...나도사랑해요..사랑한다구요!!...이제 난 이세상에 없겠지만..." 하면서 눈물 쥐짜면서 거울로 개 아련하게 연기중인데 방에서 동생나오면서 ";;;뭐하니?"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또 "아니 아 눈아파 건조하냐왜케" 하면서 방에들어가서 안나옴 ㅅㅂ아무도없는줄

ㄴㄴ오래 전

초3때 운동장에서 체육시간이였음 단체로 국민체조하고있는데 지금터질거같은 설사가 배조카아프면서 마렵길래 똥꼬힘조카주면서 참음 운동장에 시계보니 쉬는시간1분전. 친구들한테도 말안함 그때학교에서 똥싸면 조카이상한애되는그런거 알지(얘똥쌌대~) 쉬는시간 종치자마자 1층화장실 달려감 근데 달려가면서 내의지상관없이 설사싸면서 달려감... 화장실칸안에들어가서 바지내렸는데 쌀게없음 다쌈; 그거보면서 혼자 소리없이울먹이면서 휴지로닦고있는데 화장실오는여자애들이 "똥냄새나 헐 누가 똥싸나봐" 수근수근소리남. 수업종울릴때까지 칸에서 안나가고 울리고 2분뒤쯤 나갔는데 문열자마자 여자애들 소리도안내고 앞에서 기다렸던거임 누군지보려고. 근데 친구들인거임. 나 보자마자 "헐..ㅇㅇ아 너였어?.." 하자마자 나 그자리에서 움. 애들이괜찮다고 나 데리고 교실로가줌. 뒷문으로 들어가는데 늦게들어왔으니 담임쌤이 나보고 나가라고하길래 죄송하다고함. 그래도 복도로 나가라길래 죄송합니다 하면서 움(어릴때부터 엄마가 뭐라하면 죄송하다고하는버릇) 복도로 나가서 울먹이면서 서있는데 담임쌤나와서 내눈높이로 앉더니 손잡으시면서 "ㅇㅇ아...너 똥쌌지바지에 .." 이러는데 더움 이미알고계셨었나봐;어케알았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어머니 차타고 와계시거든? 얼른가봐" 그대로 조퇴해서 조수석 문열었는데 엄마왈 "뒤에타!!!" 그래서 뒷문열었더니 신문지 쫙깔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

오래 전

대학생때 기숙사 살던 시절 4명 지내야 되는 방에 중국인 유학생이 있었음. 친구랑 노트북으로 치킨콜라먹으면서 예능봤는데, 내가 트림을 겁나 크게 했음 ㅠ (트림으로 말할수있는정도) 근데 방에 중국인 유학생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방에 있었던거였음.. 눈마주쳤는데 미안하다고 했더니 어눌한 한국어발음으로 "괜촤나요 토하능쥴알아쒀여^^~" 하는거... 친구가 옆에서 겁나웃고 나라망신국제망신...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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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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