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은 34세 남자입니다.

말떤마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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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여. 쿨타임 됬어요. 
전에 한번 글썼는데 요즘 선자리는 그냥저냥 들어오는데 다 만남까진 이어지지 않아 아쉬운 마음에 써봅니다.  그리고 충고 감사히 받아 불필요한 장황한 얘기 빼고 깔끔하게 가볼께요.
34세177cm 65kg 탈모없음 얼굴못생김 마이너 공기업 연봉 4000집 수도권 임대아파트 17평 월 10만원 차 개나 소나타는 국산 준중형
원하는 여성은 일하는 여성 (백수 안됨)나이는 역시 30까지만 (난자때문에)
음.. 선자리는 엄마 친구 딸 , 직장 동료 아는집 딸 정도 인데여러말 안하고 9개월 동안
29(그쪽거부),34,31,34,27(새터민. 출산경험있음),30(교회 다니는 조건 요구;) 순으로파토났습니다. 말하자면 한번도 안만났다는 얘기죠. 한   번    도
그렇다고 제가 결정사 두드릴 조건은 안되기에 어쩌면 좋을지 어쭈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