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얘들아ㅎㅎ내방창문에 벌집생겻다..ㅎㅋ....ㅋㅋㅋㅋ

ㅇㅇ2018.09.23
조회96,734
+)앗.. 이게 뭐라고 톡선가있네..
벌집은 추석 지나고 119에 신고하기로 했어!
댓글들 보여드림서 진짜 신고 안 할거냐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면 추석땐 소방관 아조씨들도 쉬셔야 하니까 추석 끝나면 신고하자 하시더라구. 걱정해준 댓글들 고마워!ㅎㅎ





진짜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ㅋㅋ

아니 몇일전부터 창문안열엇는데도 벌이 내방으로 들어오는거..
아빠한테 내 방에 벌있다고 했는데 계속 안믿어줘서 거짓말쟁이 되벌임..ㅠㅠ
그렇게 한 두마리정도 나타났다가 사라진지 몇달째..


책상 앉아서 이렇게 멍때리고 잇엇음.
근데 저사진 구석에 저거 보임..?
둥그런거.. 벌들이 창문 정면으로 엄청 날라오길래 가까이 봤더니





저 뚱그란게 다 벌로 덮혀잇는거임.......


근데 심각한건 우리부모님이 저 벌들의 심각성을 못 느끼시고 계시다는거임.. 내가 조카 난리ㅈ쳤더니 침착하게 창문 블라인드 내리시고 공부하하라면서 퇴장하심ㅋㅋㅋㅋㅋㅋ


내방 방충망도 없고ㅠㅠ 벌들은 또 어디서 들어오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이렇게 놔둬도 되는거냐ㅠㅠ..?

댓글 51

ㅇㅇ오래 전

Best저거 119불러야함 부르면 제거해주심 꼭해야돼 필수야 저거 큰일나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절대로 손끝하나 건들지마라 저새끼들 끝까지 쫒아와서 침 쏨 ㄹㅇ

ㅇㅇ오래 전

혹시 모르니까 옷입고 자 내가 다 무섭다 쒸벨...

ㅇㅇ오래 전

ㅋㅋㅋ 나도재작년결방학때 말벌이랑 같이살았옸는데

ㅇㅇ오래 전

뭐 저런걸로 호들갑떨고 119까지 부르냐 에프킬라랑 라이타들고 가서 걍 지져라 한녀들 이럴때만 남자찾노 군대에서 더 큰 벌집도 다 가서 불로지지고 뗀다

나아오래 전

일단 창가에 구멍있는 부분은 다 막아. 꿀벌도 위험한데 말벌이라니.... 저건 119를 부르던 양봉업자분을 부르던 꼭 제거해야돼.

ㅇㅇ오래 전

와 미쳤나봐 119 부르고 부르기전까지 작은구멍 다 잘 막아놔 ㅋㅋㅋㅋㅋ 벌들 작은구멍 ㅈㄴ 잘 기어들어오니끄 진짜 조심해 다치지마 ㅠ

에효오래 전

말벌인가요?혹시ㅠ어릴때 말벌집 건들지도 않았구 그냥 지나가는데 머리를 두마리가 공격해서 침쏘였는데 얼굴 온몸에 두드러기같이 엄청 올라오고 부어서 병원가서 처치 받았던 적이 있어요ㅠ급소 근처를 쏘여서 죽을뻔했는데ㅠ저정도 크기면 엄청 심각한거 같은데ㅠ119에소 와서 처리해준다니 잘됐어요 난 이때이후로 벌에 트라우마 생겨서 너무 무서움

ㅇㅇ오래 전

119 불러 ㅠㅠ 꼭 ㅠㅠ

ㅇㅇ오래 전

창문틀 보면 빗물 빠지라고 뚫린 부분이 있어~ 일단 급하게 그 구멍이라도 테이프로 막아~~

ㅇㅇ오래 전

위험 할 것 같은데 너가 신고라도 해서 제거 하는 게 어때 아무리 추석 연휴고 소방관님들도 쉬어야 하지만 그러다가 쏘이고 피해 보면 이미 늦어 걱정 된다 ㅠ

이지영오래 전

빨리제거해 너무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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