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니가 나왔어

오랜만이야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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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뻤어.

헤어진건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마냥 행복하고 설레기만 했어.

그렇게 한없이 예쁘기만 하던 너는

대체 어디에 있니.

일어나니까 너무 씁쓸해서

밥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

아직도 많이 좋아해. 누군가를 만나질 못하겠어.